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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따운안경곰70
큰 외숙모와 작은 외숙모가 둘만의 문제로 약간 사이가 틀어졌다는 걸을
저도 느껴질만큼 눈에 보입니다
저는 친하게 지내니 별문제가 없기는 한데
같이 모이는 자리에서는 약간 불편한 지가 꽤 된 것 같습니다
그래도 조카가 나서서 한번 서로 오해가 있다면 풀어줄 자리를 만들어보는 것이 괜찮을까요?
그냥 물흐르듯 두는 것이 나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글쎄요? 어른분들 일인것같네요 조카로써 관여 할 필요까지는 없지않나 싶네요 그냥 시간이 흐르면 오해 부분이 풀릴거예요~~ 모른척하고 지내는것이 좋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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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속의꽃
상황이 민감하니 조심스럽게 접근하는 게 좋아요.
먼저 큰 외숙모와 작은 외숙모에게 자연스럽게 말을 건네보세요.
서로 오해가 있을 수 있으니 솔직하게 이야기할 기회를 만들어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하지만 강요하지 말고, 분위기를 살피면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유도하는 게 좋겠어요.
너무 강하게 개입하기보단 조용히 분위기를 풀어주는 역할이 더 현명할 것 같아요.
따뜻한원앙279
완전히 직계가족도 아니고 괜히 그 사이에 나섰다가 욕만 볼수도 있기 때문에
왠만하면 그냥 물흐르듯이 지켜보는 것이 나을 것 같고
두분이서 해결할수 있는 문제를 더 크게 키울수도 있습니다.
어쨋든 가족이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해결될수있을겁니다.
잠자는 잠만보
아니요 둘만 문제 입니다 괜히 나섯다가
문제 될수도 잇고 욕만 먹을수 잇어요
저런 문제는 가만히 잇는게 답입니다 다른 가족들이 말리겟지요
매우새로운소라게
큰외숙모와 작은 외숙모 두분중 한분이 질문자님이 어머님이나 아버님이었다면 질문자님이 개입을 하는게 자연스러울수있겠지만 그저 조카의 입장에서 두분에 중간에 개입하는건 다소 이상해 보일수있을것 같습니다.
오지랖이라고 생각할 가능성도 높고요 당사자들이 말이죠.
이미 저 두분의 가장가까운 자녀나 신랑조차 개입을 안하는데는 이유가있을겁니다.
그냥 관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