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외숙모와 작은 외숙모가 다투시고 화해를 안하시는 것 같은데 제가 개입해도 될까요?

큰 외숙모와 작은 외숙모가 둘만의 문제로 약간 사이가 틀어졌다는 걸을

저도 느껴질만큼 눈에 보입니다

저는 친하게 지내니 별문제가 없기는 한데

같이 모이는 자리에서는 약간 불편한 지가 꽤 된 것 같습니다

그래도 조카가 나서서 한번 서로 오해가 있다면 풀어줄 자리를 만들어보는 것이 괜찮을까요?

그냥 물흐르듯 두는 것이 나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글쎄요? 어른분들 일인것같네요 조카로써 관여 할 필요까지는 없지않나 싶네요 그냥 시간이 흐르면 오해 부분이 풀릴거예요~~ 모른척하고 지내는것이 좋을듯합니다~~

  • 상황이 민감하니 조심스럽게 접근하는 게 좋아요.

    먼저 큰 외숙모와 작은 외숙모에게 자연스럽게 말을 건네보세요.

    서로 오해가 있을 수 있으니 솔직하게 이야기할 기회를 만들어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하지만 강요하지 말고, 분위기를 살피면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유도하는 게 좋겠어요.

    너무 강하게 개입하기보단 조용히 분위기를 풀어주는 역할이 더 현명할 것 같아요.

  • 완전히 직계가족도 아니고 괜히 그 사이에 나섰다가 욕만 볼수도 있기 때문에

    왠만하면 그냥 물흐르듯이 지켜보는 것이 나을 것 같고

    두분이서 해결할수 있는 문제를 더 크게 키울수도 있습니다.

    어쨋든 가족이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해결될수있을겁니다.

  • 아니요 둘만 문제 입니다 괜히 나섯다가

    문제 될수도 잇고 욕만 먹을수 잇어요

    저런 문제는 가만히 잇는게 답입니다 다른 가족들이 말리겟지요

  • 큰외숙모와 작은 외숙모 두분중 한분이 질문자님이 어머님이나 아버님이었다면 질문자님이 개입을 하는게 자연스러울수있겠지만 그저 조카의 입장에서 두분에 중간에 개입하는건 다소 이상해 보일수있을것 같습니다.

    오지랖이라고 생각할 가능성도 높고요 당사자들이 말이죠.

    이미 저 두분의 가장가까운 자녀나 신랑조차 개입을 안하는데는 이유가있을겁니다.

    그냥 관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