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뮤직은 공식 음원 뿐만 아니라, 커버 곡 등 다양한 2차 창작물을 볼 수 있고,
유튜브에 업로드된 뮤비도 볼 수 있어서 좋은 거 같아요.
애플 뮤직은 원래 음원이 많이 없었는데 2020년 초에 국내 유통사로부터 많은 음원을 가지고 들어와서, 그때부터 쓸만해졌어요.
윈도우에서 애플 뮤직이 원래 안되었는데, 지금은 재생이 가능한 거 같고,
애플 기기와 호환성이 좋아서 ux(사용자 경험)가 좀 좋아요.
군더더기 없이 인터페이스가 깔끔한데, 뭔가 추천 기능은 조금 부족한 느낌.
스포티파이는 무료로 들을 수 있는데, 제한적인 기능으로 들어야 하고, 광고도 청취해야 해요.
베이직부터는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데,
플레이리스트나 앨범에, 카드 뭉치 같은 걸 누르면, 해당 그룹의 음원들이 쇼츠처럼 재생되요.
처음부터 재생되는 것이 아니라 하이라이트 부분이 재생되어서, 그룹에 포함된 음원들의 하이라이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어요.
그 외 홈에서 뭔가 곡들을 추천해주는데, 애플 뮤직보다 조금 더 나은 느낌을 받았어요.
팟캐스트 같은 것도 들어있어요.
암튼 잘 판단해보시고 구독해보세요.
첫 달은 보통 무료이거나 매우 저렴하게 구독이 가능하니,
한 달씩 사용해보시고, 선택하시는 거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