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음악을 들으려는데 음악앱은 어떤 걸 보통 쓰나요?

요즘은 통신사나 멤버쉽 가입을 하면 사용할 수 있는 음악앱들이 있잖아요?

비슷하겠지만, 요즘 많은 분들이 더 선호하는 앱이 있나요? 지니뮤직, 스포티파이, 유튜브뮤직 생각중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유튜브 뮤직은 공식 음원 뿐만 아니라, 커버 곡 등 다양한 2차 창작물을 볼 수 있고,

    유튜브에 업로드된 뮤비도 볼 수 있어서 좋은 거 같아요.

    애플 뮤직은 원래 음원이 많이 없었는데 2020년 초에 국내 유통사로부터 많은 음원을 가지고 들어와서, 그때부터 쓸만해졌어요.

    윈도우에서 애플 뮤직이 원래 안되었는데, 지금은 재생이 가능한 거 같고,

    애플 기기와 호환성이 좋아서 ux(사용자 경험)가 좀 좋아요.

    군더더기 없이 인터페이스가 깔끔한데, 뭔가 추천 기능은 조금 부족한 느낌.

    스포티파이는 무료로 들을 수 있는데, 제한적인 기능으로 들어야 하고, 광고도 청취해야 해요.

    베이직부터는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데,

    플레이리스트나 앨범에, 카드 뭉치 같은 걸 누르면, 해당 그룹의 음원들이 쇼츠처럼 재생되요.

    처음부터 재생되는 것이 아니라 하이라이트 부분이 재생되어서, 그룹에 포함된 음원들의 하이라이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어요.

    그 외 홈에서 뭔가 곡들을 추천해주는데, 애플 뮤직보다 조금 더 나은 느낌을 받았어요.

    팟캐스트 같은 것도 들어있어요.

    암튼 잘 판단해보시고 구독해보세요.

    첫 달은 보통 무료이거나 매우 저렴하게 구독이 가능하니,

    한 달씩 사용해보시고, 선택하시는 거 추천드려요.

    채택 보상으로 63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지니랑 스포티파이는 좀 그렇고

    그냥 유튜브 뮤직으로 듣는게 어떠세요?

    멜론이나 플로 같은건 갈수록 다들 안 쓰기는 하시더라구요.

  • 저는 애플뮤직을 사용합니다. 예전부터 써오던 서비스이기에 계속 쓰는 것도 있고 인터페이스도 가장 직관적으로 느껴지더라구요. 물론 음원 추천 알고리즘이나 일부 기능에선 스포티파이가 더 매력적으로 보일 수도 있으나 역시 손이 익숙해져서 넘어가기가 어렵네요.

  • 전 유튜브 사용합니다. 다른 앱은 활용하지 않아 비교는 못해드리네요. 30진압박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abcdefg

  • 어떤 뮤직이든 뭐든 상관없습니다. 다만 그저 자신이 듣고싶은 음악에 돈을 주면 그 음악들을 공짜로 들을수있습니다. 저는 유튜브로 듣거나 다른 사이트에 가서 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