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남자는 태어나서 세번만 운다는데 아직도 요새도 그말이 유효한 말인거 같나요??
남자는 태어나서 딱 세번만 운다던 말이 있잖아요 ㅎㅎ 요즘도 그 말이 아직도 맞는 말인가요~!!
감정을 표현하는 게 사람마다 다르고, 남자든 여자든 울 때는 울고 싶을 때 울어야 하는 거 아니냐는
게 저의 의견이에요!! 이 말이 지금도 유효하다면 저는 이제부터 울지 않으려고요!!
요새 트렌드는 잘 우는 남자 어떤가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남자가 태어나서 3번 우는 사람이 있을 까 싶습니다.
울지 않는 것이 남자다움에 맞지 않다 생각하고 너무 막 우는 정도가 아니라면 자기 감정에 솔직해서 우는 것은 나쁘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아직도 남자가 우는 모습을 안좋게 보는 선입견은 남아 있다고 생각이 되요.
요즘같은 시대에 남자가 태어나서 세번만 울다가는 아무것도 못합니다.
남자도 똑같이 감정이 있고 힘들때는 울기도 해야합니다.
요즘에는 다정다감한 남자가 더 인기가 있습니다. 울지않고 강하게만 보이는 남자는 오히려 별로 인기가 없어요
사실 눈물이 많다는 게 꼭 흉을 볼 만한 일은 아니지만 그렇게 보기 좋은 모습은 아닌 것 같네요. 더군다나 남자라면 더 그런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는 조금은 그런 편견이 남아 있는 것 같아요.
남자는 태어나서 3번만 울어야 한다는 것은 시대를 떠나서 맞는것 같다 왜냐면 슬프고 기쁨을 결코 가볍게 행동하지 말고 신중을 기하고 책임감을 가지고 마음을 다스리라는 가르침이라고 생각해서이다 요즘은 쉬운것만 찾고 책임감도 소홀하고 남탓만 하는 현시대에는 더욱더 필요한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머스마는 태어나서 세 번 운다는 말은 전통적으로 감정을 억제하고 강인함을 유지하라는 사회적 기대가 반영된 표현이죠.
하지만 현대 사회에서는 이런 관념이 많이 바뀌었지요.
감정 표현은 성별에 관계 없이 중요한 심리적 건강요소입니다.
머스마도 감정을 자유롭게 표햔해야 한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런 맥락에서 태어나서 세번 운다는 표현 따위는 개나 줘버려야지요. 더 이상 유효하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남자가 태어나서 세번만 운다는 말은 지금과는 전혀 맞지 않는 말이라고 생각 됩니다 예전에는 남자가 자신의 감정을 잘 표현하면은 안된다는 인식 때문에 이런 말이 있었지만 지금은 남자도 자신의 감정에 충실할 필요가 있기 때문에 전혀 맞지 않는 말이라고 생각 됩니다
남자는 태어나서 세번만 운다던 말은 완전~ 옛날 말이죠 ㅎㅎ지금은 감정을 표현하는 방식이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꼭 맞는 말은 아니에염ㅋ 트렌드도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내는 쪽으로 가고 있어서 잘 우는 남자도 멋지고 자연스러운 모습이 중요해여 ㅋ
전혀 유효하지 않는 말인 것 같습니다
과거 남성에 대한 고정관념, 사회문화같은 것들 때문에 나온 말이고
현재는 그 장벽이 허물어졌기에
눈물과 남성이라는 것을 엮을 필요도 없습니다
당시는 남자가 가장이고 남자가 모든 것을 해야하고 책임지는 존재라 여겨졌지만
시대가 바뀌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