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남았다면 새로운 내용을 공부하기보다 실수를 줄이는 데 집중하는 게 좋아여...수학은 틀렸던 문제와 자주 실수하는 유형을 다시 보고 국어는 기출 지문을 가볍게 읽으며 감을 유지하는 정도가 좋구요...
영어는 단어와 자주 틀리는 유형을 점검하고 듣기 감각을 유지하는 데 시간을 쓰는 게 효율적이에여...
특히 지금 시점에서는 밤새 공부하기보다 컨디션 관리가 정말 중요하구요~ 성적이 떨어졌다고 불안해하기보다 작년에 잘 나왔던 경험이 있는 만큼 실력을 믿고 시험장에 들어가는 게 좋아여...이틀 동안은 새로운 문제집보다 내가 틀렸던 것 복습이 가장 점수 상승 효과가 큰 편인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