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마음에 화가 많은 14살 어떻게 다스려야 하나요?
평소하고 다르게 집에 늦게 들어오고 해서
아빠가 전화기 카톡내용을 오픈 하자고 했더니
아이가 흥분을 하며 난 사생활도 없는 쓰레기냐면서
울고 화를 내면서 끝까지 안 보여 주려고 해서
전화기를 압수한 상때 입니다
사춘기도 온거 같긴한데 그냥 달래서 넘어가기에는
아이가 나중에 부모에게 화를 내는것이 조절이 안 될꺼 같아서 어째 해야 하나요
현명한 방법을 알려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아이가 동의하지 않는상태에서 아이의 개인적인것을 보려고하는것은 좋지 않습니다
우선 아이랑 소통을 해주시는것이 좋을수있으며
아이랑 이러한 점에 대해서 같이 이야기하면서 감정을 풀어주는것이 좋습니다.
가능하면 칭찬이나 좋아하는것들을 대해서 같이 이야기해주시면서 하나씩 하나씩 대화의 장을 만들어가는것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일권 심리상담사입니다.
아이의 휴대폰을 뺏고 대화 내용을 오픈하라고 하는 것은 옳지 못한 방법입니다.
그럴수록 아이는 숨기려고 할 겁니다.
아이의 사생활을 존중해 주시면서 아이가 스스로 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협의를 통해 규칙을 만들고 그것을 지키도록 유도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주영 심리상담사입니다.
아이의 사춘기는 아이로서도 지나기 힘든 시기지만
부모들도 대부분 가장 힘들어하고 고민이 많은 시기랍니다.
많은 아이들이 사춘기가 되면 대체로 짜증을 잘 내고 반항적인 행동을 하거나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없는
모습을 보입니다.
아이와 대화를 시도할 때 아이 입장에서 들어주세요. 아이의 말을 들어주고 이해해주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감정의 기복이 적어집니다.
아이입장에서 생각하시면서 시간을 많이 가져보신다면 잘 넘기실 수 있을 것입니다.
참고하세요.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입니다.
아이의 사생활을 존중해주어야 합니다.
아이에게 왜 늦었는지 거짓말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너의 생각과 행동을 존중하겠지만 이에 대한 해법을 찾아보자라고
대화를 통하여 아이와 갈등을 해결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가족간에 신뢰가 많이 떨어진 것 같네요
부모님은 아이를 믿지 못하고
아이도 부모가 사생활을 침해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숩니다
우선 아이의 잘못도 있지만
아이의 핸드폰을 검사하려고 하시는 것은 큰 문제가 있습니다
아이와 대화를 많이 나누는 것만으로도 신뢰를 쌓을 수 있으니 그러한 행동은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아이가 화를 내는 것도 당연히 문제지만
아이의 사생활을 존중해주시는 것도 필요할 것 갘습니다
아이와 대화를 나눠보시고
사생활도 존중해주시고
대신 아이도 부모에게 믿음 주는 방향으로 대화를 나누시기 바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