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대학동아리때 여자 후배가 있었씁니다.

대학동아리때 여자 후비가 있었씁니다. 괞챦아보였습니다. 좋아하게 됐습니다. 근데 키를 보니 너무 작았습니다. 좀 충격적이었습니다. 하늘은 다주시지 않는것 같습니다. 그거 빼면 괞찮았습니다.

졸업하고 같은 동아리회장하고 결혼해서 자식도 낳았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회장이 참 선택잘한거 같습니다.

어디선가 잘살고 있겠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추억 속의 그 후배분은 분명 키라는 아쉬움을 덮고도 남을 만큼 매력적인 사람인거 같네요. 회장님이 망설임 없이 선택해 가정을 꾸린 걸 보면, 작성자님이 느끼셨던 그 '괜찮음'이 멋지신거 같네요.

    감사합니다.

  • 추억하고 계시는거 맞으시죠??

    결국에는 각자에게 맞는 이녕ㄴ은 따로 있는 거 같습니다.

    동아리 회장님은 아마 질문자님이 보셨던 그 후배님의 괜찮은 부분을 더 깊게 알아보신 거 같구요..

    질문자님도 지금 본인의 삶을 잘 꾸려 나가시면 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