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보기 전날에 아래층 사시는 할머니가 돌아가셨는데 무슨 징조일까요?

10년 가까이 이웃으로 지낸 할머니인데

면접보기 전 날에 돌아가셔서 엄청 찝찝합니다

그리 친한 사이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답답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면접 준비로 여러 고민과 걱정이 많은 상황에서

    그러한 상황에 접해 마음이 싱숭생숭하신 것 같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언젠가 세상을 떠납니다.

    그저 세상을 살아가면서 접하는 삶의 일부이지요.

    너무 마음에 쓰실 필요 없이 차분히 면접 준비 잘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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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고령으로 갈수록 건강이 좋지 않으니 그렇게 될 수 있죠

    면접 전에 그런 일이 발생한 건 우연의 일이고요

    둘의 관계는 없을 겁니다, 면접 잘 보고 오세요^^

  • 그건 징조라기보다 우연한 시간 겹침이에요. 면접 전날이라 더 예민하게 느껴져서 의미가 크게 연결된 것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웃으로 오래 지낸 분이 돌아가셔서 마음이 찝찝한 건 자연스러운 감정이지만, 그 일이 면접 결과나 운을 좌우하는 신호라고 보긴 어렵습니다.

    지금은 그 일과 면접을 분리해서 생각하고, 할 수 있는 준비에 집중하는 게 더 도움이 됩니다.

  • 그냥 우연입니다. 

    큰의미는 두지마세요

    그런일들이 자주 일어나는것은 아니지만

    의미를 부여하기 시작하면

    질문자님만 더 피곤해집니다 ㅎㅎ

    그냥 우연으로 받아들이세요 ~ 

    돌아가신건 안타까운 일이지만

    질문자님 면접 결과가 좋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