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참치 전문가는 아니지만 자료를 찾아보니 참치의 비린맛은 지방 함량에 따라 달라집니다. 지방 함량이 높은 부위일수록 비린맛이 강합니다. 따라서 지방 함량이 낮은 부위가 가장 덜 비린다고 할 수 있습니다.
참치의 지방 함량이 낮은 부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뱃살: 참치의 가장 덜 비린 부위입니다. 지방 함량이 낮고 단백질 함량이 높아 담백한 맛이 납니다.
가슴살: 뱃살 다음으로 덜 비린 부위입니다. 지방 함량이 낮고 육질이 단단하여 씹는 맛이 좋습니다.
등살: 뱃살과 가슴살 사이에 위치한 부위입니다. 지방 함량이 중간 정도이며, 담백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납니다.
살치살: 참치의 척추뼈를 따라 붙어 있는 부위입니다. 지방 함량이 낮고 육질이 부드러워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입니다.
따라서 참치 비린맛을 싫어한다면 뱃살, 가슴살, 등살, 살치살 등의 부위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참치를 먹을 때는 와사비나 초장을 적당히 곁들여 먹으면 비린맛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참치집에서 부위별로 참치를 달라고 하면, 사장님께서 추천해 주실 수도 있습니다. 참치 전문가인 사장님께서 비린맛을 싫어하시는 분을 위해 추천해 주실 것입니다. 참고하셔서 고객사 미팅 잘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