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소통남
직원3명이서 모임을 하는데 제가 고참인데 회비를 나눠서 내자고 해도 될까요?
서로 돌아가면서 밥을 사면서 자연스레 이루어진 모임인데 제가 젤루 고참이다보니 가장 많이 사긴했는데 모임이 오래되다보니 밥값도 신경쓰이는데 이제 회비처럼 밥값나눠서 먹자고 말하면 좀 그런가요?
저는 48세(남), 밑에 여직원2명(30세,35세)
56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모임을 강제로 하는 것도 아니고 자발적인 모임이라는 전제하에 일정 돈을 각출하는 것이 후배들도 마음 편할거라고 생각해요. 마음이 쓰이신다면 가끔가다 맥주 한잔씩 사드리는건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고참이라고 하더라도 모든걸 다 낼 필요가 없습니다.
모임을 가지는 의미가 친목도모이지만, 매번 모일떄마다 사야되고 한다면,
작성자님은 점점 모임을 가기가 싫어질 것 같습니다.
모임비를 걷고 투명하게 운영하는게 좋아보입니다.
나이를 들수록 지갑을 열어야 합니다.
후배나 젊은 세대에게 밥을 사주거나 선물을 주는 행위는 단순한 경제적 지출이 아니라 관계를 이어가는 일종의 투자와도 같아요.
본인의 이미지와 인간관계, 사회적 위치까지 좋은 영향을 많이 미칩니다.
지갑을 연다는 것은 여유와 배려를 보여주는 것이며 품격이 높아집니다.
부모가 자식에게 돈을 사용하는건 자연스럽지만 반대는 다소 부자연스럽습니다.
남자가 여자에게 돈을 사용하는건 자연스럽지만 반대는 다소 부자연스럽습니다.
어르신이 후배에게 돈을 사용하는건 자연스럽지만 반대는 다소 부자연스럽습니다.
이것은 우주의 법칙입니다.
양은 음을 도와주도록 애초부터 설계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 부분이 억울하다 느낄수도 있겠지만 그만큼 긍정적인 효과도 있다는 걸 잊지 말아주세요!
안녕하세요. 풍성한바다사자입니다.
자연스럽게 자주 만나는 경우 돈을 모으는 것은 괜찮다고 보여집니다. 다만, 다른 두분의 나이가 젊다보니 오래 지속되지는 않을 것 같은데 잘 생각해보세요.
모임이 아닌 그냥 친목도모로
불규칙하게 같이 밥과 술을 마시면
연장자가 좀더 사는건 맞는데
모임이며 규칙적으로
만나는 자리면
월 회비를 만들어
회식을 하고 남은돈은 조금씩 모아가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모임에서 돌아가며 사는 경우는
드문 경우 입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직원3명이서 모임을 하는데 제가 고참인데 회비를 나눠서 내자고 해도 됩니다. 하필 여성인게 그렇기는 하지만 그래도 남녀 구분없이 밥값도 엔빵하시면 됩니다. 요즘은 그래도 되는 시대입니다.
나이가 많고. 고참인데도. 끼워준거는
밥을. 많이. 샀기때문입니다
이제는. 너무 자주. 모임을 하지마세요
자연스럽게. 간단하게
사무실에서. 차나 마시면서
건전한 토론을. 이끌어가세요
한푼이라도 아껴야 노후대책을 하조
모임은 공평해야 오래 갈 수 있어요.
당연히 회비를 모아 공동 경비로 사용하는게 마땅합니다.
어느 한사람이 모임 경비를 많이 부담하면 말그대로 부담이 되어 모임 자체가 힘들어 집니다.
작성자님이 주장하셔서 모임회비를 거둬서 집행하시고, 가끔 개인 경비로 한번씩 기분 내시면 좋아하실 겁니다.
저는 연령대가 50넘었는데도 동생들이 많이 사기도합니다.
물론 저도 사기도 하고요.
자주 모이신다면 나이가 많던 적던 모아서 내자고하는게 맞지요.
솔직히 님보다 어린분들이 생각있다면 먼저
얘기 꺼냈을듯 싶네요.
당당히 얘기하세요.
회비 모으면 그렇다면 그때그때 더치페이하세요.
세사람의 관계가 상하간의 관계인지, 그냥 동료인지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상사라면 조금 더 부담하시고요, 단순한 동료라면 부담없이 똑같이 내시는게 좋겠습니다 그리고 간혹가다 한번씩 별도로 내주면 고마워할 것입니다
모임이 오래 지속되려면 계산은 분명한것이 좋긴하지요 그런데 제일 고참이다 보니 먼저 말을 꺼내는 것이 편치 않을 수도 있겠어요. 이러면 어떨까요?? 다음 번에 식사 후 계산하실 때 한번 쏘시고 직원분들이 나눠 내자고 하면 그럼 이번에는 다 낼 테니 다음 부터는 더치페이로 하자고 제안 해보세요. 그리고 막내분한테 총무하라고 하시고 일괄 결재한후 송금해주기 하자고 하면 좋을것 같네요.
부하직원들이시면 한번씩은 사주면 더 고마워 하겠지요.
요즘에는 물가가 많이 올라서 성인 3명이 식사를 하면은 식사비가 부담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작성자님이 회비를 겆자고 한다면 다른 두명도 눈치 보지 않고 먹을 수 있어 좋을것 같습니다
만약 더치페이 하자고 했는데 싫다고 하면 그 관계는 다시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요..
저의 경우에는 모임때 이런식으로 했습니다.
각자 나이, 직급, 연봉이 다르고 고참에게 5만원은 얼마 안될 수 있지만 사회생활 시작한지 얼마 안된 분에겐 5만원이 큰 돈일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생각한게 비율로 나누어 내는것이었습니다.
직급과 나이가 높은사람부터 40 : 35 : 25 이런식으로 했었어요.
이 방법도 고려해보셨으면 해요.
그동안 가장 많이 샀다면 부담을 느끼실만 할 것 같아요.
모임 운영비를 걷자고 하든가, 아니면 한명이 우선 결제 후 1/n하자고 제안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충분히들 이해해줄거라 생각합니다.
진즉에 그러셨어야죠!
요즘 그 젊은 친구가 부른 아파트가 대세라죠??
우리는 윤수일의 아파트를 압니다. 거기에 그런 가사가 있죠.
'지금도 늦지 않았어~~ 회비를 나눠 낸다면~~ 나는 너희들을 영원히 사랑할 꺼야~'
당장 하세요. 당연한 것 입니다.
아시죠?? 호의가 계속 되면 사람들은 날 둘리로 봅니다.
고참으로서 한두번 밥을 살 수 있다고 봅니다 자주 모이다 보면 한명이 계속내는 것은 부담스러울 것 같습니다
급여 차이가 많지는 않을 것 같은데 이런 경우는 다른 직원이 혼자 부담하기는 힘들 듯 하니 나눠내자고 하는 것이 맞을 듯 합니다
다른 두명이 당연히 생각한다면 이번에는 내가 계산할 테니 다음에는 회비로 하든지 나눠 내자고 이야기하면 될 듯 합니다
돈을 내는 분도 제한된 용돈으로 계산할 텐데 서로 부담이 없이 모임을 갖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제 생각에는 모임을 계속 이어가실려면 지금이라도 더치페이로 금액을 각자 부담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계속 사주는 사람도 부담이고, 얻어 먹는 직원분들도 부담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모임 및 동호회에도 규칙을 많이들 정하는거 같던데, 한번 해보시면 좋을꺼 같습니다.
직원 세명이서 장기적으로 모임을 하면 당연히 나눠서 내는게 맞는듯 합니다.
요즘 물가가 너무 올라서 혼자 내기에 부담스러운 가격입니다.
단 나눠서 내자고 하면 두명의 여자분들이 모임을 그만 하자고 할수도 있습니다.
여자분들은 남자분이 많이 사주니깐 모임을 할수도 있습니다.
고참으로서 회비를 나눠 내자고 제안하는 것은 충분히 합리적입니다. 특히 모임이 오래 지속되고, 식사 비용이 부담이 될 수 있는 상황이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나이가 많거나 직급이 높다고 해서 항상 부담을 져야 하는 것은 아니며, 서로 공평하게 나누는 것이 관계를 더 편안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말할 때는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제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모임이 오래되다 보니 우리 모두 부담 없이 즐기기 위해 앞으로는 회비를 나눠서 내는 게 어떨까요?"라는 방식으로 의견을 전하면 거부감이 덜할 것입니다
예전이야 고참이 돈 내고 했는데 이제는 시대가 변한만큼 술값도 만만치 않은데 다 부담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죠 저같은데 더치페이 하고 어쩌다 한번 커피는제가 사줄거 같아요
네 회비를 나눠서 내자고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더 많이 밥을 사셨다고 하니 충분히 제안 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계 형식으로 윌에 얼마씩 내자고 하는 것도 고민하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정기적으로 모이는 모임이고 사적으로도 친하시면 나쁘지않은데 그렇지않고 단기적인 모임이면 고참이 내는게 보기도좋고 뒤에서 말도안나와요 ㅠㅠ 그래서 사실 고참들보면 혼자다니는 사람이많죠..
당연합니다. 요즘 고물가 시대 입니다. 월급은 그래로 물가는 오르는데 한사람이 너무 사면 부담됩니다.
아무리 여직원들이고 내가 고참이라도 이모임을 유지 하기 위해서는 N/1로 하는게 맞습니다.
오히려 요즘은 나머지 모임사람들이 같이 내자고 할텐데 .... 이야기 해보세요, 생각보다 이런모임 부담 스럽습니다.
첫번째.
세분이 돌아가면서 한번씩 낸다.
두번째.
회비를 매달 모은후 그 돈으로 낸다.
세번째.
결제할 비용을 삼등분으로 나누어 낸다.
이중에 결정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고참이라고 계산을 계속하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진작에 처음부터 회비로 나눠서 내자고 했어야 되는데 아쉽네요. 여자분들이 나눠서 내자고 하면 안좋아하고 그러허지 않을까요? 성향을 봐가면서 이야기를 해보는 게 좋겠네요.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모임을 한다면 당연히 회비는 모아서 하는 게 맞습니다. 혼자 회비를 충당 하다 보면 부담이 정말 많이 갑니다. 한두번은 괜찮겠지만 계속 싸이고 사이다 보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기 때문에 모임을 지속적으로 한다면 회칙을 정해놓고 하는 것이 좋습니다.
3명이 같이 모여서 돈을 쓰면 회비를 모아서 쓰는게 좋을거같아요. 아무래도 나이나 고참이여도 부담이 되니까요. 주기적으로 모임을가지실 계획이면 회비를 모아서 그돈으로 만나시는게 좋을거같아요.
한분이 월등히 자본이 많다면 그분의 호의로 모임이 지속될수는 있지만 아무래도 발언권의 제약등이 따르죠
현재의 방법도 서로 사정에따라 모임에서 대접하는 가격이 다를수는 있겠죠
이를 받아들인다면 현재도 나쁘지않다고 봅니다
하지만 좀더 공정하고 장기적인 목적을 가질려면 아무래도 일정분의 회비가 필요해보입니다
내가 사주고 싶어서 만든 모임이 아닌 자연스레 이루어진 모임이라면 나이가 많고 적고를 떠나서
밥값을 나눠 먹자고 하는말은 맞는거 같습니다.
거기서 틀어진다면 그 모임은 글쎄요...
이런 모임을 지속하려면 서로 모아서 회비 분담하는게 맞습니다. 한두번 고참이라 사는것만 해도 많이 쓰시는거 같네요. 나눠서 내는걸 원칙으로 하자고 말씀해셔야할거 같네요. 이런걸 밑에 직원분들이 알아서 이야기해주면 진짜 좋을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