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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타자 항상 같은 타석에서 서야 하는가요?

프로야구 선발 투수 매우 중요한데 상대 타자 점수 적게 주어야 팀 승리 합니다. 타지 또한 점수 만들어야 승리하기 때문에 중요한데 타자는 항상 같은 타석에서 서야 하는가요? 처음 우타면 계속 우타석에서 공격 해야 하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타자가 타석에 들어살때 좌우 아무타석이나 들어가도 괜습니다. 대표적으로 레이예스선수나 김주원선수가 좌투수가나오면 우타석 우투수가 나로면 좌타석에 들어섭니다.

  • 프로야구 타자는 항상 같은 타석에 서지 않고 좌우타석 바꿔가면서 타석에 들어 올 수 있습니다.

    오른쪽에 익숙한 선수들은 우타석 위주로 타석에 설 것이고 왼쪽에 익숙한 사람들은 좌타석 위주로 설 것입니다.

    하지만 좌우 모두 익숙한 선수들이 있습니다. 이를 '스위치 히터'라고 하는데 이 선수들은 타석에 들어설 때 유리합니다. 상대편 투수가 좌투수면 우타석에서 치고 우투수면 좌타석에서 치면 되니까요 공을 치는데 유리합니다. 대표적인 선수를

    예로들면 NC다이노스에 국가대표인 김주원 선수가 있습니다.

  • 한 경기에서는 좌타석 우타석 바꿔가면서 들어가는게 가능합니다.

    일명 스위치 히터라 하죠.

    다만, 이미 타석에 들어섰을때는 타석을 바꿀수는 없고 다음타석때 바꿔서 들어갈수 있습니다.

  • 프로야구 타자가 항상 같은 타석에 서야 하는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프로야구 타자는 반드시 항상 같은 타석에만 서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대부분의 선수는 우타자나 좌타자로 정해져 있어 한쪽 타석만 사용하지만, 일부 선수들은 상황에 따라 양쪽 타석을 모두 사용하는 ‘스위치 히터’입니다. 스위치 히터는 상대 투수가 오른손이면 좌타석, 왼손이면 우타석에 들어서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공을 더 잘 보기 위한 전략적인 선택입니다. 다만 한 타석이 시작된 이후에는 중간에 타석 위치를 바꿀 수 없고, 처음 선택한 타석에서 끝까지 승부해야 합니다.

  • 보통 타자는 한쪽 타석만 사용하지만, 양쪽 모두 칠수 있는 '스위치 히터'는 투수 유형에 따라 좌,우 타석을 바꿉니다. 다만 한 타석에 들어선 뒤에는 그 타석에서만 계속 쳐야 하고, 타석 도중 바꾸는 건 불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우투수가 나오면 좌타석, 좌투수가 나오면 우타석에 서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