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종합 전형에서도 수능 최저 점수가 생길 수 있나요?

요즘 학종하는 아이들은 수능을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그로인해 학업 분위기가 나빠져서 학종에서도 수능 최저 기준이 생길 수도 있는 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수능 최저 기준 도입의 장점은 학생들에게 수능 공부의 중요선을 다시 상기시키고, 학교의 학업 분위기를 개선할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학업 역량을 공정하게 평가할 수 있는 보완장치가 되고, 단점이라면 수능 준비에 과도한 시간과 에너지를 쏟게 되면 학종 본연의 취지인 다양한 경험과 성장 평가가 약화될 수 있습니다. 학생들이 내신, 비교과 활동뿐만 아니라 수능까지 균형 있게 준비하도록 유도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학생종합전형(학종)에서도 수능 최저학력 기준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일부 대학은 학종 지원자에게 수능 최저 점수를 요구하기도 하며, 이는 학생들이 수능을 소홀히 하지 않도록 유도하기 위한 목적도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수능 점수도 잘 확보해 두어야 합니다.

    최근 학종을 선택하는 학생들이 수능 준비를 소홀히 하는 경향이 보이면서, 대학들이 학종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수능 최저 기준을 도입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는 학업 분위기를 개선하고, 학생들이 균형 잡힌 학습을 하도록 유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어느 것 하나 소홀히 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각 대학의 입학 전형 요강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각 대학의 입학요강을 잘 확인하기 위해서 이를 전문으로 하는 온 오프라인 전문기관을 알아볼 필요도 있겠습니다.

  • 입시 정책은 매년 변동될 수 있어서, 학생부종합전형에서도 수능 최저학력 기준이 도입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현재 대부분의 학생부종합전형은 학생의 다양한 역량을 평가하려고 하기에 수능 최저 기준을 두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학업 분위기를 높이기 위해 교육부나 대학별로 기준을 추가할 수도 있지만, 이는 아직 확정된 내용은 아닙니다. 만약 변경 사항이 생긴다면, 학교 또는 입시 전문가의 최신 정보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입시 준비에 많은 변동이 있을 수 있으니, 최신 정보를 늘 주의 깊게 살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