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사에게 묻고싶어요 어떻거 해야좋은지를요.

매일 같은말을 반복하며 지난일을 꺼냅니다.

조선시대 사상을 가지고 있고 아직도 출가외인 운운하며 처가식구들도 못 만나게합니다.의절하라는둥..

기가 막힙니다.

이처정도 심하고요.저는 어쩌면 좋을까요.도와주세요

.도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남편분과 대화를 나눠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매일 같은말만 반복한다면

      질문자님께서는 그러한 것을 반박하시고

      스스로를 존중해달라고 요구를 끊임없이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ㅅ브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정인욱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굉장히 심각한 상황이시네요

      답변드리기가 굉장히 조심스럽습니다

      남편 분께서 정말 그렇게 살고계시다면

      상담자님께서 걱정만 하고 계시지마시고

      친정 부모님께 이야기를하시던 시댁가족에게

      이야기를 하셔서 도움을 받아야할듯합니다

      혼자힘으로는 이 상황을 헤쳐나가실수가 없을듯

      하니 꼭 도움을 받아보셔야합니다

      그게 아니면 구청이나 동사무소에가셔서

      가정상담 꼭 받으셔서 도움받으세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장우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무념무상하거나 생각이 많아질 때, 여유가 생길 때 보통 다양한 생각들을 하게 됩니다.

      어떤 일에 몰두할 수 있도록 집중해보시기 바랍니다. 때로는 분산되어있는 집중을 정리하여 모아가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글을 읽어보니 남편에 관한 문제인듯합니다.

      위와같은 경우라면 부부상담을 받아보는것도 좋습니다.

      가슴이 답답하고 참는 것은 해소되기가 어렵습니다.

      또한 이미 단단한 벽으로 둘러쌓여져 있는 부분이 있다면 이야기 하여 깨우치는 것도 힘들수있습니다.

      상담이 어렵다면 주변친구들의 조언이나 가족간의 이야기를 담은 영상들을 보여주어도 도움이 될겁니다.

      답답함이 많으실듯합니다. 힘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