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는데 원레 이런걸까요?
현재 고등학교 2학년인 학생입니다.
항상 오랜시간동안 친구들과 놀거나 집에서 휴식을 취하면 좋았고 편안했던 기분이 불안해집니다.
'지금 내가 놀아도 되는걸까?다른 애들은 가고 싶은 대학이 있고 이루고 싶은 꿈 위해 열심히 하는것에 비해 왜 나는 지금 놀고 있는걸까?지금이라도 나의 진로를 정해야 되는 것이 아닐까?'라며 불안해 질때 친구들과 논건 그친구들도 놀았던거고 무엇보다 진로는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천천히 찾아도 늦진 않을거라는 생각으로 안심을 시킵니다.그런데 문제는 왜 저런 걱정을 했는지 모르겠고 저런 생각이 반복됩니다.가끔은 '뮈지?내가 무슨 중2병인가 왜 이런 생각을 하지?쓸대 없는 생각만 하네.내가 나이가 들어 죽었을때 어떻게 될까?'등 여러생각으로 불안함과 걱정하고 그후에는 안심을 시킨후 왜 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이것 때문이라고 해야 될지 상대방과 말을 할때 전달하고자 하는 것이 겹쳐서 상대방에게 말을 못알아 듣게 전달할때가 있습니다.
또한 상담하는중에 실례지만 누군가에거 상담할때 '어처피 이런 답변할거 예상되면서 왜 상담하냐.그래도 알고 싶어서 그런게 아니냐.'여러 생각이 겹쳐 전하고자 하는 것이 횡설수설 해집니다.
이런경우 제가 그냥 현재 학생으로써 압박감을 받아서 정신이 불안정해진 걸까요?아님 원레 한번쯤은 겪어본것이고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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