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시대를 거쳐 6.25를 치르고 한국의 산은 황폐화 되어 있었습니다.
해방이 나고 1960년부터 산을 가꾸기 시작 했고 식목일을 선정하는 매년 나무심는 날도 만들었지요. 초기에는 국가 기념일로 쉬는 날 이었습니다.
산을가꾸면고 산에 나무를 식재 하면서 가장 기후에 적합하고 죽지 않고 자랄수 있는 나무를 선택 했을 것이고 이것이 소나무 입니다.
전통적으로 한국의 산에는 소나무가 많이 자랐었다고 합니다.
소나무는 우선 기후 적응력이 매우 뛰어나다고 합니다. 햇빛을 많이 필요로 하지만 수분과 영양분은 타 나무에 비하여 많은 양을 필요로하지 않기 때문에 척박한 환경에서도 잘 자라는 나무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한국의 야산에는 소나무가 많이 자라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