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어차피 안 될거라는 생각 어떻게 고칠까요?
뭘 할때 어차피 안 될거라고 생각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지금 군대라 군대 예시를 들어볼게요)
1. 뭐가 없어져서 찾을 때 ㅡ 어차피 못 찾을 텐데 왜 찾지 하면서 찾는 척함
2. 뭐가 고장났을 때 ㅡ 어차피 안 될텐데 왜 시도하지 하면서 노력하는 척 함
3. 비와서 생긴 웅덩이 같은거 메울 때 ㅡ 이렇게 해 봤자 못 할 거 같은데 왜 하지 하면서 함
이런 느낌입니다. 근데 문제는 군대 와서 보니 사람 여럿 달라붙어서 몇일씩 하면 전부 되긴 하더라고요.
지금껏 그리 큰 문제를 느끼진 않고 살아온 단점이지만, 제가 기계공학도인 점 때문에 걱정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뭐 새로운 기관이나 생산설비방식을 평생 연구하고 발명하면서 살아야 할 것 같은데, '어차피 안될거다'라는 생각은 너무 큰 장애물이 될 것 같습니다.
이런 부정적인 마인드는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