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시뻘건앵무새111
회사생활하면서 회식은 무조건 가야한다는거....맞을까요?
상황이안되고 여건이 안되서 못가는건데
직장상하관계에서 후배라고 무조건 와야한다는건 아닌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하늘에서 내려온 독수리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아직도 그런 사람이 있는가본데 그것은 옛날 꼰대들이나 하던 것이지요. 요즘에는 회식도 거의 자유라가 되었습니다. 급한 볼일이 있으면 회식을 참석 안해도 되고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은 밥만 먹고 가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무조건 참석이라고 하는 것은 좀 너무한 것 같습니다.
응원하기
울통불퉁침팬치
요즘에는 회식문화도 많이 변했습니다. 과거에는 회식을 참여하지 않으면 안됐지만 요즘에는 회사가 끝나면 본인 사정에 따라 안할 수도 있죠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무조건 가야하는건 아니고 특별한 사유가 없다면 참석하는것이 좋겠죠. 어쨌는 여러사람들과 어울려 지내야하는데 혼자만 계속 빠진다면 미운털이 박히지않을까싶네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회사생활하면서 회식은 무조건 갈필요는 없습니다 개인일이있으면 참석못할수도 있구요.다만 팀회식이라면 되도록 참석하는것이 좋기는합니다.
Ann
아직도..그런다구요..?
예전에는 물론 무조건 와라 이런 분위기지만
지금.. 요즘에는 강요하지 않을텐데..
저는 좀,, 그렇네요..
술을 못할수도 있고, 개인의 약속이란게 있으니 꼭 참여하는건 아닌듯..싶어요
어디고
무조건적인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그 기준에 대한 피해를 스스로가 져야한다는게 힘든거같아요 나의 생각이 중요한게 아니라 직장상사의 생각에 따라서 상황이 달러지니깐요ㅠ
안녕하세요. 아주 빠르게 달리는 하이에나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아무리 직장 상사라도 회식을 무조건 참석 하라고 이야기 하는 것은 좀 이기적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그렇기 때문에 회식을 참석 하기 싫으시다면 의사 표현을 충분히 하시는 것도 좋아 보입니다.
나와 다름을 수용하자
안녕하세요 많이 힘드시겠네요.
아무리 직장 상사, 선배라 해도 적당한 의사표현은 꼭 필요해요.
나 전달법을 연습하셔서 활용하시고 상대의 성향에 따라 대응이 필요하겠다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