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등산복 대신 평상복을 입을 때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일상복을 등산용품 대신 착용할 경우 습기 관리나 활동성 제한 문제는 발생하나요?
날씨나 산길 난이도에 따라 위험 요소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치즈볼러입니다.
등산 시 일상복을 착용할 경우,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우선, 한국의 산은 계절과 지역에 따라 날씨 변화가 심하고, 길 또한 가파르거나 미끄러운 구간이 많아 기능성 의류가 필수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여름에는 땀이 많이 나기 때문에 땀을 잘 흡수하고 빠르게 건조되는 옷이 필요하지만, 일상복은 통기성과 흡습성이 떨어져 불쾌감이나 땀으로 인한 체온 저하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겨울철에는 방한 기능이 부족해 저체온증 위험이 있고, 갑작스러운 날씨 변화에 대처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등산로가 험한 경우가 많은데, 일상복은 신축성이나 내구성이 떨어져 움직임이 제한되거나 찢어질 위험이 있습니다. 따라서 산의 난이도나 날씨에 상관없이, 안전하고 쾌적한 산행을 위해서는 가급적 등산에 적합한 복장을 갖추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평상복을 등산복으로 입을 때 주의할점으로는 면 소재는 피해야 합니다.
면은 땀을 흡수하나 마르는 데 오래 걸려 체온 저하 위험이 있습니다.
폴리에스터나 나일론 등 통기성이 좋고 빨리 마르는 소재가 좋습니다.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에 대비할 수 있도록 가벼운 방풍 자켓을 챙기세요.
바지는 너무 타이트하거나 느슨한 바지를 피하세오.
음직임이 많은 등산에서는 신축성 있는 바지가 유리합니다.
가방은 양촉 어깨에 매는 백팩을 준비하세요.
등산복이 괜히 있는 게 이니죠.
평상복을 입을 시 문제는 있지요.
습기가 마르지 않으니 체온 저하가 오기 쉽죠.
특히 겨울에는 저체온증까지 올 수 있구요.
일상복을 등산용품 대신 입으면 습기 관리가 잘 안 되고 활동성이 떨어질 수 있는데,
특히 땀이 많거나 날씨가 더우면 옷이 젖어 체온 조절이 어려워지고,
산길 난이도에 따라 위험 요소도 달라지는데, 평지보다 험한 산길에서는 미끄러지거나 체력 소모가 크고
비나 눈이 오면 미끄러움과 체온 유지가 더 어려워지니
적절한 등산복과 장비를 갖추는 게 안전하고 즐거운 산행의 비결입니다.
산에는 다양한 알레기들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덥지만 않으면 긴팔을 입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또한 일상복 같은 경우에도 땀이 잘 배출 될 수 있는 기능성 옷을 입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일상복은 등산 활동에 필요한 땀 흡수 건조 속도 통기성 내구성 활동성 등을 고려하여 제작되지 않았기 때문에 땀이 제대로 흡수되지 않아 불쾌감을 느끼거나 체온 유지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고 활동 범위가 제한되어 안전사고의 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