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여행지인데 해외느낌 나는 곳 있을까요

혼자 여행을 가고싶은데 해외는 무섭고 국내로 다녀올까 싶은데 뭔가 이색적인 느낌이 나는 그런 곳으로 가고싶거든요! 여행 고수분들 부탁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남해 독일마을

    ​파독 광부와 간호사들이 은퇴 후 한국에 정착해 만든 마을입니다. 하얀 벽과 주황색(붉은색) 지붕의 이국적인 독일식 주택들이 예쁘게 줄지어 있어요.

    ​탁 트인 남해 바다를 배경으로 이국적인 유럽풍 가옥들이 펼쳐져 있어 풍경 자체가 아주 이색적입니다. 마을 정상의 전망대에 오르면 시원한 바다와 마을 전경이 한눈에 들어와요.

    ​혼자 여행 팁: 마을 내에 아기자기한 소품샵, 독일 맥주와 소시지를 파는 가게들이 많습니다. 혼자 테라스에 앉아 시원한 독일 맥주나 브런치룰 즐기며 여유를 부리기 최고입니다. 치안도 안전하고 마을이 깔끔해서 뚜벅이/혼자 여행객에게 부담이 없습니다.

    채택된 답변
  • 국내여행지중 해외 여행기분 및 분위기가 비슷한곳은 많이 있는데 여행다니고푼곳이 어디냐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 바다쪽이 더 가깝직하지만 전북임실 치즈마을은 해외 양식건축물처럼 보여서 사진상은 그럭저럭 피자 식당도 그럭저럭 맛나고요

  • 해외 감성의 국내여행지를 찾으시는군요. 수도권에 사신다면 가평의 쁘띠프랑스나 이탈리아 마을을 추천드리고 조금 멀리가시고 싶으시다면 남해의 독일마을을 추천드립니다. 남해라 바다도 멀지 않고 시야가 좋거든요.

  • 강릉 정동진에 썬크루즈 호텔 추천합니다! 호텔도 멋있고 호텔 바로 앞에 해수욕장도 있어서 수영하기도 좋아요. 여러 해양 엑티비티도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