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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벼락부자
혼자 여행을 가고싶은데 해외는 무섭고 국내로 다녀올까 싶은데 뭔가 이색적인 느낌이 나는 그런 곳으로 가고싶거든요! 여행 고수분들 부탁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물수제비1539
남해 독일마을
파독 광부와 간호사들이 은퇴 후 한국에 정착해 만든 마을입니다. 하얀 벽과 주황색(붉은색) 지붕의 이국적인 독일식 주택들이 예쁘게 줄지어 있어요.
탁 트인 남해 바다를 배경으로 이국적인 유럽풍 가옥들이 펼쳐져 있어 풍경 자체가 아주 이색적입니다. 마을 정상의 전망대에 오르면 시원한 바다와 마을 전경이 한눈에 들어와요.
혼자 여행 팁: 마을 내에 아기자기한 소품샵, 독일 맥주와 소시지를 파는 가게들이 많습니다. 혼자 테라스에 앉아 시원한 독일 맥주나 브런치룰 즐기며 여유를 부리기 최고입니다. 치안도 안전하고 마을이 깔끔해서 뚜벅이/혼자 여행객에게 부담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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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리더십있는양꼬치
국내여행지중 해외 여행기분 및 분위기가 비슷한곳은 많이 있는데 여행다니고푼곳이 어디냐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 바다쪽이 더 가깝직하지만 전북임실 치즈마을은 해외 양식건축물처럼 보여서 사진상은 그럭저럭 피자 식당도 그럭저럭 맛나고요
아직도수수한떡갈나무
해외 감성의 국내여행지를 찾으시는군요. 수도권에 사신다면 가평의 쁘띠프랑스나 이탈리아 마을을 추천드리고 조금 멀리가시고 싶으시다면 남해의 독일마을을 추천드립니다. 남해라 바다도 멀지 않고 시야가 좋거든요.
상냥한메뚜기254
강릉 정동진에 썬크루즈 호텔 추천합니다! 호텔도 멋있고 호텔 바로 앞에 해수욕장도 있어서 수영하기도 좋아요. 여러 해양 엑티비티도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