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당장 최근은 열대야를 비롯해서 장마시즌인데다가
낮에도 워낙 더우니 체력적으로 부치는 분들이 많아서 늦은 시간에 사람수가 적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 밖에도 술집 이외에는 일단 마땅히 갈 곳이 많이 줄어들어서 그런 것도 있습니다
코로나 시즌 이후로 이런 패턴이 어느 정도 고착화된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한창 질병이 기승이던 시절에 영업제한 같은게 영향을 어느 정도 끼치기도 했지만
그 이후로 경기도 안좋아지고 하면서 서민들의 향락성 소비문화가 줄어들기도 했고
매출이 어느 정도 나오는 업장이더라도 인건비 상승등으로 부담을 느껴서
24시간 영업하던 식당등이 많이 없어지기도 했구요
복합적이죠
야행성인 사람으로써 저도 여러가지로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