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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가 괜한 짓을 한 건가요?...

스티브 잡스가 괜한 짓을 한 건가요?

컴퓨터를 소형으로 압축한 게 스마트폰인데

노트북이나 데스크탑이 안 사라지는 게 희한하네요.

누가 아직도 그거 쓴다고 말이죠. 쓸 일이 없는데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연히 사라질 이유가 없죠.

    서로 각자의 영역에서 잘 사용되고 있습니다.

    사실 우리가 예전에 자주 이용하던 작업인 영상 보기, 인터넷 하기는 충분히 대체가 되었으나 그 이상의 작업은 절대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으로는 불가능합니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이 아무리 편리해져봤자 데스크탑이나 노트북을 아예 대체할 수 없습니다.

    당장 문서작업만 해도 그냥 태블릿으로 하려면 너무 어렵죠. 터치를 몇번을 해야 하니 더더욱 어렵구요.

    그리고 태블릿이나 폰은 터치로 모든걸 해결 해야 하므로 조금만 작업량이 길어져도 바로 피로도가 상당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각장의 영역에서 독자적으로 잘 사용되고 있는 겁니다.

    이거 답변이나 질문 하나를 폰으로 작정해보시면 바로 답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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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말씀처럼 컴퓨터가 필요하지 않으신 경우도 있지만 저같은 경우와 같이 아직도 업무를 위해 노트북이 필요한 사람들이 있어 그렇다고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