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본인 대출 한도에 비례해서 대출규모의 적정성 여부를 판단하고 신용점수를 부여하게 되는데, 현재 7천만원의 대출한도가 나오시는 것은 아마도 현재 연봉이 7천만원 이상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십니다. 그리고 4.9%의 금리라면 신용점수에 대비해서도 금리가 매우 낮게 받으시게 되는 것인데 1금융권 대출이라는 가정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신용대출 5천만원을 받으시게 되면 신용점수의 하락은 100점정도가 하락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실제로 대출을 실행한 후에 신용점수를 확인해야겠으나 연봉 대비 대출한도를 생각한다면 저 정도의 점수하락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신용대출을 받는다고 해서 점수가 떨어지지는 않습니다. 단, 소득대비 최대한의 대출을 받을 경우는 점수가 떨어지며, 그 폭은 개개인마다 달라 일괄적으로 말씀드릴수는 없습니다. 단, 일시적으로 점수가 떨어지더라도 정상대로 원리금을 상환할 경우는 다시 점수가 상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