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이 많이난 사람은 진화가 덜된건가요?

저는 남들보다 조금 털이 많은편인데 어디서 털많은건 진화과정에서 털이 안빠진거다 라고들은적이 있는데 진짜 털이많은건 진화가 덜된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털이 많다고 진화가 덜 되었다는 건 아주 예전에 우스개 소리로 하는 말 이니 신경 안 쓰셔도 됩니다.

    일부 학자나 머리 좋은 사람들 보면 털 많은 사람들 많습니다.

  • 털이 많다고 진화가 덜 된 사람이라고 하는것을 어불성설 입니다.

    떨이 많이나는 사람들은 유전적인 요소가 크다고 봅니다.

    털도 일종의 유전이죠

  • 안녕하세요.

    털이 많이난 사람은 진화가 덜 되었다는

    애기는 그냥 우스개 소리 입니다.

    서양인이 털이 많은편 이고 동양인이

    털이 적은편인데

    유전적인 영향으로 털이 유독 많은 경우도

    있습니다만 진화적인 측면과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 털은. 호르몬의 차이라고 들은것 같습니다

    남자들의 경우 몸에. 털이 많이 나는사람들이

    종종있는데 그런분들은 남성호르몬이 일반적인

    남성들보다 더 많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 절대로 잘못된 판단이다 라고 할수있습니다

    털의 모낭이 남들보다 많고 발달이 되어 있어 그런것이지 절대로 진화가 덜 되었다 라고 하는 말은 잘못된 말이다 라고 할수있습니다

  • 털이 많다고 잔화가 덜되고 더되고 판단을 할수는 없습니다.

    유저적인 요인으로 털이 많을수도 있으니까요>

    사람에 따라 털이 많고 적음이 다 달라요.

  • 그렇다고 보기 힘듭니다. 진화론적으로 볼려면 얼굴이나 온몸에 털이 뒤덥혀 있엉야 하는데 그정도인 사람은 없으니까요. 그냥 사람의 성장과정의 차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