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떡볶이를 먹을때 밀떡과 쌀떡중 어떤걸 선호하시나요.
분식을 좋아해서 종종 떡볶이를 먹는데요. 집에서 해먹어 보기도 하고 배달로 먹기도 하고 떡볶이 맛집이 있으면 찾아가서 먹기도 합니다. 그런데 떡볶이를 먹을때마다 항상 고민되는기 밀떡과 쌀떡중에 어떤걸로 골라야 할지가 항상 고민이 되더라고요. 다른사람들은 어떤걸 더 선호하는지 궁금해서 의견을 물어봅니다.
40개의 답변이 있어요!
떡볶이의 떡은 쌀떡이죠. 개인적으로는 쫄깃한 떡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밀떡보다는 쌀떡을 더 선호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집에서 떡볶이를 해먹을땐 구멍난 쌀떡으로 해먹는 편입니다.
개인의 성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일단 두 떡의 차이를 알아보면 쌀떡은 쫀듯쫀듯한 맛이 강하고 밀떡의 경우 부드러운 식감이 있습니다. 그리고 쌀떡은 주로 굵고 짧은 반면, 밀떡은 가늘고 긴모양입니다. 또한 밀떡은 양념이 잘 배기 때문에 국물떡볶이에 적합하고 쌀떡은 양념이 잘 배이지 않아서 양념이 걸쭉한 떡볶이에 사용된다고 하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밀떡을 더 좋아합니다.
떡볶이를 먹을 때는 아무래도 쌀떡이 맛있습니다. 우선 쫄깃한 걸 따로올 수 없고, 간도 더 잘 베는 것 같더라구요. 거기에다 어묵까지 곁들이면 금상첨화입니다. 아 요즘은 라면 사리까지 넣어 라볶이 많이 해먹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쌀떡을 더 좋아합니다
밀떡보다 쌀떡이 더욱 식감이 좋고 재료비를 생각해도 쌀떡을 쓸 때 재료비가 더욱 비싸다고 알고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밀떡을 더 좋아하시는 것 같네요
사람들 마다 취향이 다르기 때문에 선호하는 것도 다르긴 하죠
저도 분식 중에 떡볶이를 엄청 좋아합니다. 집에서 많이 먹기도 하고 밖에 나가서도 많이 먹는 편이죠.
저는 솔직히 개인적으로 국물 떡볶이를 더 좋아하기 때문에
쌀떡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국물 떡볶이를 좋아하는지 아님 걸죽한 떡볶이를 좋아하는지 그건 취양 차이 인거 같아요.
솔직히 국물 떡볶이를 선호하지만 그 날의 따라서 다르기도 해요.
그 차이 인거 같습니다.
두 가지의 매력이 달라서 어느 하나 선택하기 힘들지만 밀떡은 양념이 잘 배기때문에 로제나 마라 등의 소스 혹은 라볶이가 먹고싶을 때 선호하고, 시장떡볶이가 땡길 땐 쌀떡을 선호합니다.
솔직히 두가지 각자의 매력이 있어 다 좋긴합니다
그내서 저 같은 경우
섞어서 주는 음식점 같은 곳에서는 두가지를 섞어서 먹는 편이고. 식사대용으로 먹을때는 가능하면 쌀떡으로 먹는거 같습니다.
건강을 조금이라도 더 생각한다면 쌀떡이 좋아요 .
저도 밀떡 아니면 안 먹었었거든요
근데 어느 때부터 건강 때문에 쌀떡을 먹기 시작했는데 ...
지금은 쌀떡이 쫄깃해서 이젠 밀떡을 못 먹겠어요
일석이조 같아요 ㅋ
옛날에는 떡볶이를 밀떡으로 하면 싸구려 떡을 쓴다고 사람들이 더 안 좋아했는데요 그런데 요즘 들어서 밀떡이 더 쫄깃쫄깃한 거를 알고 사람들이 밀떡을 더 선호하게 됐습니다 오히려 쌀떡이 더 인기가 없어졌어요
ㅎㅎ생각만 해도 침이 넘어갑니당~~ 그래도 떡볶이 는 쫄깃쫄깃 한 매운 만 아닌가요?? 저는 밀떡 보다는 살떡이 더 좋더라고요~집에서도 멸치 국물 우려내서 쌀떡에 어묵 넣고 삶은 계란 넣고 해먹어도 ~~에궁 군침이 도넹 ~오늘 저녁은 떡볶이 해 먹어야 겠다~^^😍
개인적인 취향이긴하나 지금은 갠적으론 쌀떡을 추천합니다. 어렸을때 학교앞 분식집 밀떡을 먹었는데 성인이 되고난후부턴 쌀떡이 좋더라구요.
영양면에서나 식감면에서도요^^
저는 쌀떡보다 밀떡을 좋아하는 1인입니다. 왜냐하면 쌀떡은 떡볶이를 해놓으면 불고 시간이 지나면
식감이 별로더라구요.
반면 밀떡은 식감도 쫄깃하고 부드럽고 잘 불지 않는 것 같아요. 물론 밀보다 쌀이 건강적으로는 그나마 나아도
맛을 선택한다면 밀떡을 고르겠습니다. ^^
사람들은 밀떡과 쌀떡의 차이는 쫀득함과 식감이 차이가 나서 선호하는 것이 다르다고 하는데요. 밀떡은 오래 끓여도 불거나 퍼지지 않는 장점이 있다고 합니다. 금방 만들어 먹는다면 저같은 경우는 큰차이를 못느끼는것 같아요
저같은경우도 쌀떡을선호합니다,
씹어보면 일단 쪽득함자체가다르고 약간 더 고소하고단맛도 있습니다,
가격차이가있더라도 전 쌀떡을사먹습니다,
밀떡은 먹고나면 속이더부룩해서 손이잘안가더라구요
원래 옛날에는 밀떡은 싸구려 떡이라고 해서 거의 취급을 안 했는데요 그런데 요즘 들어서 밀떡이 더욱더 쫄깃하고 맛이 있어서 요즘은 쌀떡보다 밀떡을 더 선호하는 거 같더라고요 지금은 상황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개인마다 모두 다르겠지만 저는 쌀떡을 더 선호합니다. 밀떡은 부드럽고 쫄깃쫄깃한 식감을 가지고 있는데 쌀떡은 찰진 식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쌀떡이 밀떡보다 더 단단하고 씹히는 맛이 더 강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