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중저음 노래로 감미로운 노래부고 싶을때 연습이나 괜찮은 곡 추천
제 목소리가 약간 낮은 편입니다. "민물장어의 꿈" "너를 위해"등 낮은 노래라 하나요? 중저음 노래가 잘 맞아떨어집니다. 그런데 노라줘의 형을 부를때 고음이 올라가기는 하지만 올라가기는 하지만 목소리가 중저음이라 원곡과 완전히 다른 느낌이 납니다. 감미롭게 노래를 부르고 싶은데 음을 잘못 잡아서 이런 걸까요? 처음부터 음을 약간 높게 잡고 연습을 해야 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너를 위해 처럼 임재범님의 노래는 처음에는 저음으로 출발하다가 피크에서는 아주 고음으로 발사가 되는 고난이도의 노래 입니다. 이러한 노래가 잘 맞다면 말씀하신대로 저음또는중저음 고음 처리가 가능하다고 볼 수 있고 처음부터 고음부터 시작하는 높은 노래는 안 맞을 수도 있습니다. 즉 성악에서도 목소리톤에 따라 파트가 다 정해져 있습니다.
따라서 목소리가 중저음일 경우 처음에는 깔리는 노래로 피크에 지르는 그러한 강점을 특화시키는 것이 더 좋다고 사료됩니다. 그런 노래들은 임창정이나 조금 높은 노래는 윤종신 노래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