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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지나치게유머있는모과

지나치게유머있는모과

누군가 계속 생각나서 괴로울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보고 싶지만 볼 수 없는 그런 사이라면...

같은 하늘 아래 그 사람이 있지만 다가갈 수 없는...

지금 시간이면 밥먹고 있겠구나,,, 요즘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주말엔 뭐하고 있을까,,, 잠이든 시간빼고는 계속 그 사람 생각이 떠나질 않네요.

만났었던 장소를 지나가면 그 사람의 모습이 자연스럽게 떠오르고 무얼 하다가도 불현듯, 불현듯, 문득, 문득 계속 생각나고 그 사람도 나를 생각할까 싶기도 하고, 다 부질없다는 생각이 들지만 멈추지 않는 바람처럼 마음속의 파도가 진정되질 않습니다...

이런 스스로가 괴롭게 느껴질 정도로,,, 내가 왜 이러나 싶을 정도로,,,

20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아무래도 그런 감정 정말 힘들고 괴롭죠. 누군가를 그리워할 때, 특히 가까이 있을 수 없는 상황이라면 마음이 더 복잡해질 수 있어요. 일기를 쓰거나 그 사람에 대해 느끼는 감정을 글로 표현해보세요. 감정을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 사람과의 좋은 기억들을 떠올리며, 그 기억이 긍정적인 감정으로 남도록 해보세요. 사진이나 편지 등을 정리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새로운 취미를 시작하거나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보세요. 다른 활동에 몰두하면 마음이 조금은 편해질 수 있습니다 믿을 수 있는 친구나 가족과 이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누군가와 감정을 공유하는 것만으로도 큰 위안이 될 수 있어요. 근데 대부분 그런 힘든 감정도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나아질 거예요.

    조급해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시간을 기다려보세요.

    그 사람을 그리워하는 마음은 자연스러운 것이니, 스스로를 괴롭히지 말고

    그 감정을 받아들이면서 지내보세요.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나아질 거예요.

    시간의 마법사를 믿어보세요~

  • 세월이 가면 자연적으로 잊어짐니다 .억지로 잊어려고 하니 마음도 몸도 힘드는것입니다.

    노력한다고 되는것이 아님니다 .

    하고있는일 열심히 하다보면 새로운 인연도 만나고 하면 자연적으로 잊어짐니다

    힘든시기지만 하고있는일 열심히 하다보면 잊어짐니다

    지금은

    세월이 약입니다.

  • 시간이 약입니다.

    아무리 좋아서 연애하고 결혼해봐야 보통 3년 내에 식습니다.

    살다보면 더 나은 사람이 분명 나타날테니 너무 집착하지 마시고 놓아주세요.

    역설적으로 놓아주고 거리를 두고 시간이 지나야 다시 만날 수 있는 인연이었을 수도 있습니다.

    정확한 사정은 적어주시지 않아 모르겠으나 진짜 어쩔 수 없다면 잊고 포기하시는거 외에 달리 방법이 있겠습니까

  • 질문자님의 질문으로 볼때 본인 스스로 마음속 정리가 되지않는 상태에서 그사람에 대한 그리움으로 무척 심적 괴로움과 그리움이 동반되는듯하네요. 여기 치유방법은 본인마음 다잡고 다른 이성 만나이 좋겠지요.

  • 생각하고 있는 사람과 만나지 못하고 보지 못하면 괴로운 상황이긴 합니다. 생각하면 할 수록 괴로우면은 그사람이 떠올리지 않게 빠쁘게 사는것이 좋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다 잊혀지긴 하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풍성한바다사자입니다.

    그냥 계속 생각하기도 하고 다른 일을 해보기도 하고 그 슬픔에 깊이 잠겨보세요. 어느순간 더 깊어지는 것이 아닌 내가 뭘 하고 있었지 하고 알게 되실 겁니다. 저 또한 한때 정말 많이 사랑했고 그리워했고 붙잡아도 봤지만 결국 충분히 내가 이 슬픔을 겪고, 이해하면서 시간이 흐르다 보니 마음이 강해졌습니다. 흔들리지도 않더라구요. 그러니 충분히 슬퍼하세요. 슬픔을 막지마세요. 일주일 한 달 두 달 반년 일년 그 이상을 그렇게 슬픔에 빠져 살다보면 어느순간 그 슬픔도 끝나있을 거에요.

  • 상대방을 무척이나 좋아했었나 봅니다.

    아름다운 추억들이 때도 없이 새록새록 나면 무척 괴롭죠.

    현실과 이상이 상충할때 그 누구도 안 당해본 사람은 모를겁니다.

    빨리 잊으려고 하면 더 생각이 나죠.

    이럴땐 하는 일에 몰입해야 합니다.

    일을 바쁘게 하다보면 자연스레 잊게 됩니다.

    잠시라도 한가한 시간을 억지로라도 다른걸 하세요.

    운동이던 취미생활이던 학업이던, 뭐든 한곳에 집중하다 보면 차차 잊으질겁니다.

    물론 중간중간에 생각이야 나겠지만 예전만 덜할겁니다.

    그러다 혹시라도 딴 사람을 만나 정을 나누다 보면 아예 잊어지겠죠.

    새로운 사람을 만나 사랑도 해보세요.

  • 누군가를 잊지못해 자꾸만 생각난다면 그분이 좋은 사람잇지 아닌지도 중요하죠. 나쁜사람이라면 잊기위해 더 좋은 사람을 만나시면 조금은 빨리 잊게 될것입니다~

  • 짝사랑했던 첫사랑인가요? 아니면 열열히 연애하다 불가피하게 헤어지셨나요?

    사람은 누구나 잊을 수 없는 사람이 잇습니다. 그러나 만날수 없는 도저히 만나서도 안되는 그럴 사람이라면 과감히 잊어야 합니다. 물론 사람의 마음이 그렇게 쉽게 망각할 수는 없겠지요. 잊을 수 없는 사람을 잊기 위해서는 생각을 바꾸어야 합니다. 그 방법은 새로운 사람을 빨리 만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그 사람에 대해서 더 열열히 사랑한다면 옛날 사람은 서서히 잊을 수가 있습니다.

  • 누군가와 이별을 하거나 만나고 싶어도 만나지 못하는 상황에 마음이 괴로운 것은 당연한 일일 것입니다. 그런 상황을 받아들이고 잊기를 기다려야지요. 어찌 보면 야속하지만 결국 시건이 해결해주더라구요.

  • 사람으로 부터 힘들어 지면 사람에게서 치료한다는 말이 있답니다. 당장 새로운 사람을 만나보셔요. 그러면 생각의 변화가 일어날것이고 이로 인해 생각으로 부뒤 조금은 자유로워질 것입니다.

    그럼 괴로움도 줄어들겠지요~~

  • 사랑은 사랑으로 잊혀진다고 하잖아요.

    지금 생각하시는 분하고 이루어 질 수없는 사랑이라면 옛추억이라 생각하고 주변에 반드시 작성자님을 생각하시는 분이 계실거예요. 그분한테 올인하세요.

  • 헤어진 전 애인을 칭하시는건가요?

    헤어진게 서로 상처가 되어서 헤어진거라면 하루 빨리 잊으시는게 좋습니다.

    그게 아니라면 지금 상태라면 연락 한번 해보세요, 괜히 님만 속병 들겠습니다.

    그리고 혹시 짝사랑이거나 그냥 본인만 얼굴을 아는 사이라면 주변의 도움을 받아서 자리를 만들어 보세요,

    그래야 후회는 안될듯요

  • 저도 얼마전까지 질문자님과 같은 상황에 놓였습니다 지금은 좀 괜찮아져서 괴로움은 없어졌어요 정말 하늘이 무너지듯 괴로웠어요 저는 이겨내려고 제가 집중할 수 있는 다른 것들 산책 등 다양하게 시도해보고 지금은 많이 괜찮아졌습니다 화이팅하세요 저도 지금은 생각이 매일 나는데 그래도 괴로움까지는 없어졌습니다

  • 새로운 인연을 만나서 또 새롭게 시작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지나간 인연은 지나감에 그칠뿐 미련만 남고 시간만 소비하게 되는겁니다!

  • 안녕하세요. 올곧으면서예쁜할미새우깡1004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짝사랑이셨는지 전애인인지는 모르겠으나 새로운 사람을 만나 그사람생각이 안나도록 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인거 같습니다..

  • 옛사람이 자꾸 생각나면,

    그럴때은 마음을 바꾸세요

    지난날은 잊으시고 주변에 친구들이나 지인들중 좋은 사람소개 받던가

    그사람들중 친구를 사귀어 보세요.

  • 무슨 느낌인지 알 것 같긴 하나 이러는 이유가

    헤어져서 그러는 건지 뭔지 알려주셨어야

    조금 더 자세히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지금 죽을만큼 힘들어도

    시간이 약이라는 말 들어보셨을 겁니다.

    무언가 집중하려 해도 잘 안되고

    답답한 상황은 언제나 찾아오거든요.

    이 아픔과 힘듬을 그냥

    받아들이시는 것이

    추후에 더 도움 될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하나 하나

    배워가는거라 생각해요.

    힘내시라는 말은 따로 드리지 않을게요.

    꼭 잘 이겨내시길 바라요.

  • 그러는 이유가 뭔지를 적어주셨어야 공감이 가고 답변이 될텐데요 헤어진 사이인데 보고 싶은 건가요?

    만약 이거라면 헤어졌으면 끝입니다 한번 헤어진 관계는 다시 잘된다 하더라도 다시 헤어지고요 다시 사귀기는

    정말 하늘의 별따기 처럼 힘듭니다 제대로 된 그런 관계가 아니라는 거죠 그래서 잊는게 맞습니다 잊기 힘들겠지만

    이건 아니다 어차피 이루어 질 수 없는 관계인데 내가 왜 이러나 이러지 말자 하면서 최대한 잊으려고 하셔야 됩니다.

  •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누군가가 계속 생각나고 외로울 때 무언가의 열중에서 힘들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 됩니다. 운동을 하는 방법도 있고 좋아하는 취미 생활을 하는 것도 있고 아니면 친구들과 만나서 수다를 떠는 방법도 있고 일을 힘들게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무언가를 해야지 생각이 안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