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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발령으로 같은 부서에서 일하게되었는데 서로 조심해야되는 상황인데 제가 편하다보니 저한테만 농담같은 무시하는 느낌으로 얘기해서 일부러 반응을 안보이는데 그냥 밖에서는 괜찮지만 사무실에서는 그렇게 나한테 대하지말라고 말해도 될까요?아님 알아서 눈치채도록 제가 행동하는게 나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Slow but steady
사무실에서는 그렇게 나한테 대하지말라고 말해도 됩니다. 친구 관계도 아니고 직장 에서는 지켜야 할 매너 라는 것이 존재 합니다. 서로 상호 존중 하지 않으면 직장 에서의 관계는 유지 불가능 합니다. 예기 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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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편하게 지낸다는 것은 질문자님이 여직원을 배려하고 이해심을 가지고 대하기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상대도 나를 배려하고 이해심을 가지는 것이 맞는건데 그렇지 않다고 생각 된다면 당연히 직접적으로 말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눈치채도록 행동을 하는 것은 어려울 수도 있고 특히 여직원이 눈치를 못 챌수도 있고 이는 무시하는 것을 받아주는 것으로 착각해서 정도가 심해질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직접 의사 전달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냥한거산104
이야기를 하시는게 좋을거 같은데요
친한 사이라도 선을 넘지 않는선에서
공과 사는 서로 구분 해주는게 예의
같네요
그런걸 모른다면 정말 힘든상황 까지
갈수도 있습니다
역대급매혹적인라면
사회생활에서는 기다리다보면 답이 없어요. 그냥 적극적으로 대응을 해야 서로 조심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넘어가듯 기다리면 계속 아닌 더욱더 심할수도...친분관계를 정확히 모른상태라 답이 될지 몰라도 좀 적극적으로 대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