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 동료가 카풀을 하자고 하는데 좋게 거절할 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
직장 내에서 동료 A와 한달에 3만원으로 카풀중(출근, 퇴근)입니다.
근데 다른 직원 B가 동네로 이사왔다며 카풀을 같이 하자고 합니다.
저는 사실 3만원도 엄청 저렴하다 생각하는데 B직원이 A직원은 얼마에 하냐길래 3만원이라 했더니 자기는 2만원에 해달라고 합니다.
이해도 안되고 무엇보다 냄새가 심해서 같이 카풀해주고 싶지 않아요
기분 안나쁘게 잘 거절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25개의 답변이 있어요!
지금 다른분과 카풀을 하고 계시면 카풀하자고 하신분께 솔직하게 말씀하시면 됩니다. 현재 다른 분하고 카풀하고 있어서 못한다고 의사표현을 하시면 더이상 같이 하자고 안하시거니와 이해해주실거라 생각이 들어요.
거절의사를 확실히 표현하시고, 둥글게 ~~이러해서 식으로 거절하시면
상대방이 설득하려고 들겁니다.
죄송하지만, 힘들 거 같네요. 수고하세요. 등등
미움받을 용기로 거절하시길2만원이 적은 금액이라서 카풀시 맞지않다고 말씀드리면 그 직원도 싸게 카풀하고 싶은
의도와 어긋나니 카풀을 안한다고 할 것 같네요. 카풀이 서로 힘듭니다. 챙겨야 할것들과
스케줄도 맞춰야 하구요. 서운해하면 어쩌다가 한번씩 태워주시면 될 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지금 한 명과 카풀을 하고 있는데 또 다른 사람과 카풀하려면 또 시간을 맞춰야하므로 신경 쓸 게 많아지니까 힘드실거예요.
몸에 냄새가 나서 불편한데 굳이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이래저래 신경 쓸 일이 많아서 힘들 거 같다고 정중히 거절하세요.
카풀하는데 불편함들이 있어 사실 지금도 카풀을 유지할지 고민중이다 3만원도 처음에 너무 적게 얘기한거라 올릴까도 생각중이다 한명과 카풀하는것도 힘들어서 두명까지는 부담스럽고 어렵다 미안하다
라고 하시고 이참에 진짜로 A에게서 받는 카풀비용 올리세요 3만원이 뭡니까 더받으세요
그동안 배려해서 3만원 받아왓는데 B와 얘기하면서 이제는 제값을 받아야겠다고 느꼈다고하시면서 올리세요
뭔가..다른 냄새도 나는 사람이군요..
어떻게 해서든 카풀하자고 할 사람입니다.
동선이 안맞으면 어디까지 가있겠다.
거리상 이정도 금액이다
휴가는 왜 쓰냐 낸돈 중 그만큼 달라 등
본인 입맛에 맞게 해석할거같군요..
그냥 이 이상 카풀하면 시간맞춰야되는게 스트레스다 이게 제일 좋을듯합니다.
2명이 함께 카플을 하게되면 신경 쓸 것도 많고 시간을 맞추기 위해서 더 일찍 나오면 피곤 할 것 같다고 솔직히 말씀 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 그런디 2만원은 너무 ...하네요ㅠ
그냥실타고 하세요 2만원이면 한달 버스도 안되는가격인데 차라리 주유를 해달라고 하든지 염치가 없네요 저같으면 직장동료고 뭐고간에 그냥바로 거절할듯합니다 그냥 출퇴근기사노릇하달라는말밖에는 안되는것같은데 좋게가 아니더라도 거절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님께서 너무 착해 보이니까 호구로 보는 것 같아요? 이쁜 여자도 카풀 할까 말까 고민인데 냄새나고 더 적게 내려는 사람을 왜 카풀을 하나요? 시간이 없다고 거절하세요~웃기는 인간이네요~🥵
카풀도 맘에 맞는 사람끼리 하는거지 근처에 있다고 할수 있는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카풀 의뢰자가 눈치가 없어보입니다.
하지만 거절할 이유도 딱히 보이지 않는데요.
과감히 말씀하세요.
나는 세명이면 안한다고요.
안녕하세요.
기존 카풀하시는분 1명도 신경이 많이
쓰여서 시간 맞추고 하는게 힘들어서
2명 카풀 하는건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을것 같아서 미안하다고 애기 하시면
되지 않을련지요.
직장 생활 하시다 보면 거절하는 방법도
노히워가 필요한만큼 기분 안 나쁘게
잘 이야기 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과거에 카플 해본 경험이 있어
차 기다리는 사람은 여유 있어도 차 운전하는 사람은 일어나서 카풀 후 회사 도착까지
은근 신경도 많이 쓰이고 스트레스도 받습니다.
단호하게 의사 표현을 하시게 서로에게 좋을 거 같습니다.
그 직원 당장은 기분 나쁠지 몰라도 시간 조금 지나면 잊을거고
작성자님이 단호하게 뿌리치지 않으시면 카풀로 인한 스트레스만 쌓일거 같습니다.
돈도 줄이는걸보면 인성이 보이네요.
그사람만 안된다고 하면 분명 말이 나올겁니다. 제가볼땐 핑계를 대어서 카플자체를 없애버리든지 똑같은 금액을 받고 하든 둘중하나를 선택해야한다고 생각드네요
직장에서 지저분한 동료가 같이 카풀을 하자고 하는 경우 기분 안나쁘게 거절을 하시려면 그냥 카풀을 하지 않을거라고 하세요. 혼자 출퇴근 하는게 편하고 좋다고 말하시면 될듯 합니다.
아니 3만원에서.. 굳이 2만원을 이야기한 것도 불편하네요~
근데 앞 사람이 하고 있는데 뭐라고 거절해야 좋을지 고민은 되네요.
3만원 받아도 해주기 싫으실텐도..
안녕하세요 눈치빠른 거북이입니다.문의하신 질문에 답변 드립니다.
카풀이라는 것이 옛날에 저도 해 본 적이 있는데 별로 좋지가 않더라고요 혹시라도 그럴 일은 없겠지만 나중에 사고라도 났을 때 많은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런 이유를 말씀드리고 정중하게 거절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직원 점 이상한 것 같은데요?상식적으로 자기가 뒤에 꼽사리끼는거면서 더 싸게 해달란건 무슨 억지논리인지..?보통은 똑같이 낸다하거나 A랑 자기랑 둘이 2만5천원씩 내면 안되겠냐 이런 식으로 양해를 구하지 않나요?그냥 솔직히 싫다고 하셔도 될 것 같아요. 출근시간 바쁘고 정신없는데 인원 1명 많아지면 그만큼 시간맞춰야하는 일이 생기는거잖아요. 그정도로만 말해도 될 것 같네요. 그리고 그 사람이 부탁하는건데 님이 꼭 들어줘야하는 사람은 아니잖아요~님이 결정권자인데 거절을 고민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거절이란건 상대방을 생각하며 하는 게 아닙니다. 지금의 상황을 말하면 되는 겁니다. 거절이란 어차피 상대방의 마음이 상할 수 밖에 없습니다. 본인이 하기 싫은 것이고 이해가 안 되는 상황인데 상대방의 감정까지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말하는 억양과 차분한 목소리로 말을 하는건 중요합니다. 정중하게 거절하면 되는겁니다.
참 어려운 상황이네요, 거절하자니 야박한것 같고, 하지만 싫으면 처음에 거절해야지 중간에 말하면 정말 인심 잃습니다, 가족핑계 대거나 아니면 싫다고 솔직히 말씀하세요, 시간맞추는거 신경 쓰이고 잘못한다구요.
안녕하세요. 큰바위얼큰이입니다. ^^
기존 카플을 하고 있는 동료가 있어서 제2 동료와의 카플을 거절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 같네요...
(왜 나만 안돼? 기분 나쁘네? 이런 느낌???)
우선 거짓말을 통해 거절했을 경우 나중에 난감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니 솔직히 이야기하는 방법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제2의 동료가 기분 나쁘지 않도록 사실 지금 카플도 개인적으로 불편한 상황이기 때문에 카플 인원을 늘리는데 불편하고 조만간(?) 현재 카플 동료에게도 더이상의 카플을 하지 않는 방법으로 이야기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ㄴ디ㅏ.
동료 A와 짜고 카풀 비용을 오만원으로 올렸다고 하고 절대 2만원은 안된다고 하면 될 것 같고요.
아니면 뒷자석에 짐을 많이 두어 공간이 없다고 하는 방법도 있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지나가는 사람입니다
기분 안나쁘게 거절할 방법 은 없죠
거절했는데 상대방이 기분나쁘면 나쁜거고 아니면 아닌거죠
그냥 카풀을 자체를 하지마세요
본인이 아침에 일이 생겨서 두분다 카풀 안된다고하시면될듯하네요
카풀 제안을 거절할 때 기분을 상하지 않게 하는 방법은 솔직하고 간단히 이유를 말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이미 다른 동료와 카풀을 하고 있거나 비용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설명할 수 있습니다. 또는 개인적으로 불편함을 느낀다는 이유를 간접적으로 언급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중요한 점은 상대방의 제안을 존중하되 자신의 의사를 분명히 전달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