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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양 지역의 중간에 있을때 이런 경우 회식은 어떻게 하시나요?

회사가 양 지역의 중간에 있을때 이런 경우 회식은 어떻게 하시나요?

회식 할만한데가 회사 근처에 없어서 한 지역으로 가면 반대 되는 지역에 사는 사람들은 머니까 참석을 안하게 되드라구요. 반대도 마찬가지고.

다른 회사들은 이럴때 어떻게 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애매할 때는 회사내에서 음식을 시켜드시는 방법으로 해도 괜찮지 않나요? 치킨 족발 피자 같은 거를 왕창 시켜서 다 드시고 참여할 수 있도록 하면 가끔씩은 괜찮을 듯 요.

  • 그럴 때는 본인들의 의사 참여에 맡겨야 합니다.

    무조건 강압적으로 참석을 유도하면, 집이 먼 사람들은 다음 날 출근이 힘들 수 있습니다.

    그러니 참석할 사람만 오라고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회식이니 전부 다 참석하면 좋습니다.

    하지만 회식을 참석해도 모두 기쁜 마음도 아니고, 빨리 집에 가고 싶은 마음만 들텐데 그럴꺼면 원하는 사람들만 만나서 식사를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아니면 아예 회식을 안 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회사 근처에 커피숍이나 맛있는 디저트 가게가 있으면 간단하게 그 곳에서 회식을 해도 됩니다.

    꼭 회식을 술을 먹고, 고기를 구워야 회식이 아닌 것이니까요.

  • 회사의 가장 상급자가 원하는 곳에서 회식을 하는게 가장 현실적인 대안이 되지않을까 싶은데요 ㅋㅋ 상급자가 직원들을 배려하는 마음에서 중간 지점에서 식당을 찾아보라고 할수도 있겠네요

  • 안녕하세요 저 역시도 그런 적이 있었습니다 제가 총무를 맡고 있을 때였는데요 저 같은 경우에는 번갈아 가면서 한쪽 지역씩 했습니다 그렇게 하니 불만들이 없더라고요 그런 식으로 조율을 한번 잘 해 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