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전기차 시장을 선점하려는 개인 이기주의 입니다. 일론 머스크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대선에 당선되더라도 바이든 행정부에서 겪은 푸대접 대신 오히려 3가지 이익을 기대하며 그를 지지 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3가지 첫 번째는 바이든 행정부의 전기차 보조금 공제법 폐지시에도 자사의 보급형 전기차 모델 3는 경쟁력이 있다는 점 두 번째는 바이든 행정부가 머스크와 테슬라에 보인 푸대접을 더 이상 받지 않을 것이라는 점 마지막으로 바이든 행정부가 테슬라 자율주행 기술을 예의 주시하며 잠재적으로 증권과 전신 사기 혐의로 이어질 수 있는 조사 개시를 회피할 수 있을거라는 기대감으로 트럼프를 지지 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