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왜 SNS보다보면 다들 행복배틀을 하고 있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친구 SNS를 구경하다보면 해외여행간 사진에서부터 비싼 오마카세에서 밥 먹는 사진이나 명품 백이나 목걸이 받은 사진들로 가득하더라고요. 그 친구의 행복한 모습을 보면 진심으로 축하해주고 싶은 마음도 들고 하면서도 한펴으론 저의 평범한 일상과 비교하며 초라함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저 역시 좋은 일이 생기면 SNS에 자랑하고 싶어지고요. 마치 누가 누가 더 행복한지 경쟁이라도 하는 소위 말하는 행복배틀같더라고요. 왜 SNS를 보다보면 우리는 자신의 가장 행복한 순간만을 편집해서 전시하고, 또 그것을 보며 부러워하고 질투하는 이 굴레에 빠져 있는 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sns에서는 남들보다 우월한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있어서 그런거 아닐까 합니다.
한번 그런것을 보기 시작하면 알고리즘에 의해 그러한 게시물만 보여주게 되므로 더욱 더 많이 노출되는것이겠죠.
sns는 있는 사실 그대로를 표현하지 않고 익명성이 보장되는 공간이기때문에 과장되게 표현하는 것이 있는것 같습니다.
SNS는 자시느이 하이라이트만 보여주는 무대라서 남의 행복이 더 커보이는 착시가 생깁니다.
사람은 비교를 통해 자존감을 확인하려는 본능이 있어 타인의 행복이 곧 내 불행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SNS의 행복배틀은 남보다 잘 살고 싶다는 욕망과 외로움이 만든 허세 전쟁일 뿐입니다.
그럼에도 친구의 행복이 나의 불행처럼 느껴지는 게 심하다면 SNS를 끊는 것이 유익해 보입니다.
SNS의 '행복배틀'은 사람들이 자신의 가장 행복한 순간을 편집해 보여주며 인정받고 싶어 하는 심리 때문입니다. 이는 타인의 빛나는 모습과 자신을 비교하며 박탈감을 느끼고, 다시 자신도 과시하려는 악순환으로 이어지죠. SNS가 현실의 전부가 아니니 너무 부러워하지 않으셔도 되요.
아무래도 다른 사람에게 자랑을 하려는
허영심에서 비롯되는거 같습니다
실제로 그정도 경제적 능력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SNS에 사진을 올리려고 거짓으로 올리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근본적읆 허영심에서 비롯되는거고
사회전반적인 분위기가 SNS로 자랑질을 하는게 만연해서 그런거 같아요
그다지 보기는 좋지 않더라구요
그래도 우리라도 정상적으로 살아가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