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10년동안 연락없던 친구의 경조사?

가자니 할말도 없고? 경조사때 왔던 사람이긴 한데 10년만의 연락 그냥 돈만보내는게 맞겠죠? 기억도 가물가물한 친구라 가보는게 예의일지? 참 경조사 챙기기 난감한데 정해진 룰이 있는지 궁금해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십년 만에 연락한다는게 대단하네요.저는 다른 사람 일에 갔었지만 저의 경조사에는 연락 안하거든요.본인들의 요청으로 가긴 했지만 저의 일에는 부르지 않았습니다.친구분은 본인이 참석했다고 연락을 했나보네요. 지금 식대정도의 성의를 보내시고 서로 어색 할 것 같으니 참석은 패스 어떠세요.

  • 본인의 경조사에 왔었다면 물가 상승분 고려 그에 상응하는 돈만 보내고 가지 않아도 될 듯 합니다. 연락주신분도 페이백 차원에서 연락 하지 않았나 생각 됩니다ㅎ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본인의 경조사 때 왔던 사람 이었고 그렇게 친한 친구 사이도 아니고

    10년간 연락이 없었다 라고 해도 경조사에 참석하진 않아도 계좌도 돈을 입금 해도 될 것 같습니다.

  • 10년이면 꽤 오랜시간 지난건 맞지만, 친구가 질문자님의 경조사에 참여했기때문에 저라면 친구분 경조사에 참가할거 같습니다. 과하다고 생각하면 돈만 보내는것도 나쁜 선택은 아닐겁니다

  • 본인의 경조사에 왔던 친구가 10년 만에 연락이 온 경우라면 조금 애매할수는 있겠지만 그래도 본인의 경조사때 왔기 때문에 참석을 해서 축하를 해주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친했던 친구라면 경조사에 갈수도 있을거 같네요. 저도 회사 취업하고 지방에서 일하다보니 서로 떨어져 있다보니 자연스럽게 연락이 뜸해지더군요. 이런 경조사 때 아니면 얼굴보기 어렵더군요. 혹시 같이 가시는 친구분이 계시면 같이 가보시는게 좋을거 같구요. 상황이 여의치 않다면 조의금만 보내는것도 방법일거 같네요

  • 10년동안 연락도 없던 친구 결혼식~ 저같으면 참석은 하지않고 그냥 5만원 송금만 할것같네요 ~~경조사가 아매할때가 많지요~

  • 저라면 돈만 입금할거같은데요. 가서 좀 어색하고 밥도 혼자먹어야하고요. 전에 받은돈에 좀더 얹어서 입금할거같습니다. 거리가 가까우면 잠깐들러서 봉투만하는것도 괜찮고요

  • 질문자님 경조사때 왔던 친구라면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10년동안 연락이 없었는데 갑자기 연락하는게 좀 그렇기는 하지만 질문자님 경조사때 왔던 친구니 아마 지금 챙기면 친구고 고맙고 미안하게 생각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