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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을 5년동안 안한친구에게 연락하면 어떤가요

예전에 친했었는데 요즘에 바빠지고 직장도 멀다보니까 연락을 5년동안 안했네요 너무 오래연락을 해서 다시 연락하기도 민망하긴 한데 저는 반가운마음으로 안부묻기? 연락을 해보고싶긴 합니다

특별히 경조사가 있어서 연락하는 것은 절대 아니구요~ 5년만에 연락하면 친구가 부담스럽거나 의아하게 느낄까요? 순수한 마음이지만 안와닿을수도 있을거 같아서 연락해보기전에 걱정이 되네요

18개의 답변이 있어요!

  • 5년은 너무 긴세월입니다

    무슨 소릴해도. 반가움은. 덜할수밖에 없읍니다

    소중한친구라면. 5년을 방치할리없겠조

    조싱스럽게 카톡 권유합니다

    답장이. 오면. 자연스럽게 대화을. 이어가세요

    답장이 않와도. 실망은. 하지 마시구요

    5년세월동안. 많은 일이. 있었겠조

  • 친한친구는 세월에 적용받지 않습니다.

    연락하시면 금방 예전처럼 대화가

    될거에요

    주기적으로 연락도 하고 만나세요 반가울거에요

  • 5년이면 꽤 긴 시간이라서 일단 조심스럽게 문자나 카톡 그리고 인스타DM같은걸로 먼저 연락해보시는 좋을거같아요 그럼 분위기도 좋아질거같아요

  • 우선 전화보다는 문자나 SNS로 연락해보시면 좋겠네요. 답장이나 반응을 보시고 결정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근데 이미 5년을 연락없이 지내왔다면 다시 연락하더라도 금방 비슷한 상황이 올 가능성은 높습니다.

  • 바쁘고 특별한 일이 없다보면 가끔씩 이런경우가 생기곤 하지요. 계속 모른체 지나면 점점 더 어려워지고 단절되지 않을까요. 지금이라도 연락을 먼저 하여 그동안의 안부를 물으면서 소통을 시작하는것이 좋을거라고 생각 합니다. 단절이 계속되다 혹시 다른 친구의 경조사에서 우연히 만나면 더 어색해지고 미안해질 수도 있으니까요.

  • 안녕하세요

    연락을 5년동안 안한친구라도 연락을하면 어떨지

    입장을 바꿔서 어떠한 목적이 있지 않은 상태에서

    순수하게 친구가 보고싶었다고 잘지냈냐고하면 어떨거같아요? 너무 기쁘고 기분 좋을거같아요

    역시 친구니까 연락준다고생각해서 너무 좋을겁니다

    님이 친구한테돈빌릴거아니라면 친구는좋아할겁니다

    아무쪼록저의답변이조금이나마도움이되시길바래요

    화이팅하세요!!!

  • 경조사로 따로 연락을 하는게 아니라면 상대방도 반갑게 맞아주지 않을까요? 뭔가 목적을 가지고 연락이 오면 반갑지는 않은데 질문자님처럼 생각나서 연락을 하는거면 감사한 일이지요^^

  • 결론적으로 연락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지금 연락안하시면 지금 시점이 지나면 더 하기 힘들어지며, 그 시기가 더 늘어날 뿐이에요.

    걱정이 되실 수 있지만, 막상 연락하면 속 시원해지실 겁니다!!

  • 5년동안 연락을 안했었어도 예전에

    친했다면 연락하는게 맞다고봅니다

    오랜만에 친구목소리듣는것도 좋지요..

    그러다가 만나서 밥이나 술먹는것도

    괜찮겠구요..

    무소식이 희소식이란 말이있죠

    오랜만이라고 되게 반가워할듯...

  • 그래도 예전에 친했던 사이니까 어색해도 이분은 연락을 반가워히실거에요 할얘기가 없더라도 만들교 만나다보면 다시 예전처럼 잘 지낼 수 있을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 오랫동안 연락을 하지 않았다고 해도 예전에 친했던 사이였다면 연락한번 해보셔도 괜찮을듯 싶어요. 비빠서 연락못했다고 하면 친구도 이해해줄테 고 혹시나 친구분도 같은 마음이었을지도 모르잖아요. 걱정하지말고 해보세요..

  •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특히 남자들은 친해도 연락 안하는 친구들 보기보다 많이 있는데요 그것가지고 부담스러워 하실 필요는 없는거 같습니다 친구도 연락 기다릴것 같은데 언능 연락해 보세요 반가워할것 같습니다

  • 오랜만에 생각나서연락해봤다해요.. 미리 뭘 부탁하는거 아니라고 말을하시는게 좋을거같아용 미리보기로 볼수도있으니깐용..

  • 세상에 필요한 존재가 되어보자입니딘.연락을5년동안 안한친구한데 생각나서 연락하는건 나쁘지않다고 봅니다.그러면서 서로 안부물어보는것이죠.

  • 아무래도 5년 만에 연락하는 친구는 반갑지 않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예전에 친했다면 연락해 보시는게 어떨까요 저 같으면 충분히 연락해서 안부도 묻고 다시 만날 것 같습니다

  • 잘지내냐고 연락을하고 하면 될겁니다. 상대방도 경조사때문에 전화했나 하겠지만 그런 이야기 안하면 경계심이 사라질것입니다.

  • 잘지내고 있냐고 일단 연락을 해보세요

    문자로 대화가 이어지면 나중에 전화통화

    하겠다고 말하고 전화통화를 하면서

    예전 이야기도 하면서 어색함을

    풀어 나가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 의아해 할수도 있을 텐데

    요즘같은 먹고 살기 바쁜 시대에 다시 보면 반갑죠

    연락을 안하면 안보게 되는것이 친구입니다

    보고싶으면 연락하면되죠 망설이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