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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가기에는 너무 먼 세월이 흘러버렸고, 받은돈만 돌려주면 괜찮을까요? 축의금이 정말 늘 애매모호한 느낌이네요. 왔으면 가야 하는게 도리이지만 시간이 너무 지나버렸으니 잊고 살기도 했구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훈훈한스컹크25
평소에 연락을 지낸 사이도 아니고 보인 결혼한다고 연락하는 친구는 친구가아니죠. 어차피 결혼식 이후에도 보지 않을 사이 같은데 말이죠. 형식적인거 같네요. 다만 어쩌다보니 연락을 못한 것일 뿐 나쁜 관계가 아니라면 축하해주어도 괜찮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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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펠탑선장
정말 오랜만에 친구한테 연락이왔는데 내결혼식에 참석을 했다면 가는게 정석입니다.
다만 돌려주는 금액은 시간이 오랫동안 지났기때문에 좀더 줘야할것같아 보입니다.
팔팔한파리매131
10년동안 연락이 없었던 친구에게 청첩장을 받았다면,
친구에게 연락하지 못한 사유도 들어보고, 축의금을 되돌려 값는 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아요.
피치못할 사정이 있어 연락하지 못한 경우라면, 우정이 예전처럼 돈독해 질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강가딘
10년동안 연락이 없으셨으면 받은것도 안돌려 주셔도될듯합니다
10년동안 연락없다가 결혼한다고 연락온거면 앞으로도 안볼친구겠죠
그래도 마음 쓰이시면 받은건만 주시는걸로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