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할때만 연락하는 친구들, 꼭 가야 하는걸까요?!

결혼식때 축의금을 받았으나, 10년이 지난 상태이고 결혼할때만 연락을 하는데 사실상 받은 축의금만 돌려주면 되는걸까요? 연락 한번 없다가, 청첩장을 보내니 조금 애매하고 서운하기도 합니다만.!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10년이면 좀 길긴하네요 질문자님 말대로 축의금을 받은게 있으니 그것만 돌려주셔도 괜찮을듯합니다

    하지만 또 10년만에 반가운 얼굴을 보러가는것도 나쁘진않을거같네요 10년이나 지났지만 나를 생각해준거니 말이죠

  • 결혼할 때만 연락하는 친구들의 결혼식 가지 않아도 됩니다.

    이제껏 단 한 번도 연락하지 않다가

    아쉬우니깐 연락을 해서 결혼식이 참석을 권유 하는 것입니다.

    결혼식때 축의금을 받았다 라면

    그날 당일에 스케줄로 인하여 결혼식의 참석을 못할 것 같다 라고 친구의 말을 전달하고 친구의 계좌번호가

    청첩장에 있으면 그 계좌로 축의금을 전달하고 그렇지 않으면 계좌번호를 물어보고 계좌번호를 받아서 친구에게

    축의금을 전달해 주면 좋을 것 같네요.

  • 나이가 들수록 더 심해 집니다. 아직 나이가 젊으니 결혼 할 떄만 연락 하지 나중에는 부모님 돌아 가셨을 떄나 자식들 결혼 할 떄만 연락 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런 친구들은 그런 대로 같은 방법으로 대하면 됩니다.

  • 평소에는 연락이 없다가 결혼할 때 연락하는 친구들은 자기가 낸 축의금을 돌려받기 위한 목적이 농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친구들은 받은 것만 돌려주고 결혼식에는 참석은 안할 거 같습니다.

    만약에 받은 축의금이 없다면 굳이 안 가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친구라는 명목으로 아쉬울 때만 찾는 게 친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다들 사회 생활하다보니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10년이 지났고 결혼 할때만 연락했다면 축의금만 하세요 (그날 일이 있어 못가서 미안하다고 얘기)하고 축의금만해도 됩니다

  • 10년이 지난 친구라면 연락이적었던 것도사실이지만

    축의금을 받았던만큼 어느 정도의 관계는 유지하고 있는 것이죠.

    그친구가청첩장을보냈다면

    그에 대한 반응으로 축의금을 준비하는것이 좋습니다...!

  • 축의금을 받았다면 결혼식을 가지는 못하시더라도 축의금은 내시는게 좋을거같아요. 그래서 친구분도 일부러 연락을 하신거같은데요.

  • 안녕하세요 결혼식때 축의금받으셨고 친구가오셨다면 가는게 맞겠지만 사정상 못가신다면 축의금만보내고 사정을 이야기하고 못간다고 하셔도 될것같습니다.

  • 오랫동안 연락이 없다가 결혼할때가 되어 청첩장을 보내면 서운한 감정이 들 것 같기는 합니다만 결혼식때 축의금을 받으셨으니 10년이 지난 상태여도 축의금은 보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결혼식때 축의금을 받았으나, 10년이 지난 상태이고 결혼할때만 연락을 하는데 사실상 받은 축의금만 돌려주면 되는걸까요? 연락 한번 없다가, 청첩장을 보내니 조금 애매하고 서운하기도 합니다만.! 라고질문주셨는데요 축의금만 보내도 상관없을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