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만에 연락온 친구 축의금 얼마 내야하나요?

연락두절되고 10년만에 결혼한다고 모바일청첩장을 받갔는데 축의금 얼마 내야할까요? 그냥 답장하지말고 가만히 있는게 나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10년만에 연락온 친구 축의금은 얼마 내셔야 되냐면 본인이 앞으로도 볼일이 없다면 안내시면 되구요.가끔이라도 본다면 5만원 하시면 될것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10년만에 연락온 친구라면

    참석하지는 않더라도 5만원 정도의

    축의금은 보낼것 같습니다.

    언제 또 얼굴을 볼수도 있기 때문에

    서먹하지 않으려면

    5만원 정도는 통장 이체 하시는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 연락이 두절된 친구가 10년만에 연락을 해서 결혼을 한다고 문자를 보냈다면

    솔직히 결혼식에 갈 이유도 없고 축의금을 내야할 이유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 10년만에 연락두절 됐던 친구가 결혼 한다고 청첩장을 보냈다면

    그냥 단체 문자보내다가 같이 온 가능성이 높겠네요 저라면 그냥

    무시하겠습니다

  • 10년만에 연락온 친구 청첩장?앞으로도 계속 연락을 하지 않고 지낼것같으면 그냥 무시해도 되구요 이제부터라도 친하게 지낼것같으면 참석을 하든지 시간이 없으면 축의금만 보내세요~~

  • 10년만에 결혼한다고 모바일 청첩장이 왔다면 앞으로도 잠깐 보더라도 계속 연락이 안될가능성이 높지 않나요?

    저라면 그냥 조용히 넘어가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10년이나 연락이 안되었다면 그렇게 친한친구도 아니었을것이고 청첩장도 아마 저장된 번호로 전부 돌리다보니 의도치않게 질문자님한테 갔을 가능성도 높아보이네요.

    만약 가시더라도 5~10만원이상은 내지않으시는걸 추천드려요.

  • 안녕하세요 10년만에 연락온 친구면 그냥 연락 안하고 살던 친구 아닌가요?

    앞으로 볼게 아니면 저라면 안갑니다 제가 결혼할때도 안부르겠죠 10년이면 그냥 단절 된거라고 봐도 무방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