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10년만에 결혼 연락하는 친구한테 축의금 내시나요?
결혼식에 왔었고, 10년동안 연락없이 살다가 결혼한다고 모바일청첩장만 왔는데, 축의금은 당연히 갚아야 하는거고, 받은 그대로 돌려주면 되는거겠죠?!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올곧으면서예쁜할미새우깡1004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냥 계좌이체로 축의금 받으신 금액 똑같이 돌려드리면 되고 결혼식에 가는건 가고싶지 않으면 안가도 될거같아요
안녕하세요 일단은 친구도 질문자님의 결혼식에 왔으니 만약에 저라고 한다면 축의금을 내고 결혼식에도 참석을 할 것 같아요 10년 만에 연락이 닿았지만 이 10년 만에 연락이 계속 쭉 이어질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뇨 아예 결혼식도 안갑니다 가면 호구인거죠 왜냐면 10년만에 연락도 없다가 연락하는게 친구일까요 과연?
남보다 못한 사이로 봐도 무방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냥 모바일 청첩장 지워버리시고 안가시면 됩니다
답변 같은것도 하지 마시고요 축의금이나 받자고 그동안 연락도 안하다가 보내는거 같은데 친구라고 볼 수 없다고
개인적으로 판단해 봅니다.
10년이면 너무 오랜 시간동안 연락을 안하고 지내셨네요.
그래도 축하하는 일이고 오랜만에 연락이 왔어도
마음이 허락한다면 결혼식장에 오랜만에 가면 친구분이
좋아할 것 같기는 합니다.
마음에 내키지 않으시다면 계좌이체로 보내시고
그냥 아는 지인이라도 축하의 인사 정도는 하는데
친구관계이시니 축하멘트 적어서 문자로 보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10년만에 결혼 한다고 모바일 청첩장을
보내 왔다면 조금 부담스러운 상황이긴
합니다만
축의금을 받은 사례가 있다면
직접 찾아가지는 않더라도 축의금은
하시는게 맞을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축의금은 채권채무관계가 아닙니다 물론 받은 게 있으시니 그냥 넘어가기엔 그러시겠지만 기왕 연락한 김에 축하한다는 따뜻한 말씀과 성의를 보이는 게 좋을 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연락이 없다가 10년 만에 처음 결혼을 한다고 연락이 왔다면. 저 같은 경우라면 축의금을 내지 않을 것 같습니다. 말 그대로 축의금을 받기 위해 연락을 한 것이기 때문이죠. 물론 사람마다 생각하는 것은 다를 수 있지 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