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는 '막스 베버의 카르스마'를 가진 인물이었나요?

2023. 02. 21. 15:54

막스 베버가 말하는 카리스마는 사회적 경제적 제약에 구속되지 않고 자유롭게 행동하는 사람을 말하는데 바로 이런 점 때문에 지지자들이 그에게 헌신하게 되는 것이죠. 그런 권위의 바탕이 되는 막스 베버의 카리스마를 히틀러는 가졌던 걸까요? 아니라면 막스 베버의 카리스마란 다른 성질의 것이었나요?


총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태호 인문·예술 전문가입니다.

아니요, 히틀러는 '막스 베버의 카르스마(Max Beckmann's The Karners)'를 가진 인물이 아닙니다. '막스 베버(Max Beckmann)'는 독일 출신의 화가이며, '카르스마(The Karners)'는 그의 작품 중 하나입니다. 이 작품은 1933년에 제작되었으며, 비극적인 분위기와 어두운 색조, 그리고 불안한 분위기로 유명합니다.

반면에 히틀러는 화가나 예술가가 아니며, 그의 주된 활동은 독일 정치인, 나치당(Nazi Party)의 리더십이었습니다. 그는 1933년부터 1945년까지 독일의 총리 및 수상한(총책임자)으로서, 제2차 세계 대전을 일으키기까지의 일련의 사건들을 주도하였습니다. 따라서 히틀러와 막스 베버(Max Beckmann)와는 전혀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였습니다.


2023. 02. 21.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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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김동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아니요, 히틀러는 '막스 베버의 카르스마'를 가진 인물이 아닙니다.

    "막스 베버의 카르스마"는 독일의 사회학자 막스 베버(Max Weber)가 제시한 개념으로, 이는 리더십에 대한 특정한 유형을 말합니다. 베버는 카리스마적 리더십을 두 가지 유형으로 분류했습니다. 하나는 독재적인 카리스마, 다른 하나는 정치적인 카리스마입니다. 그러나 히틀러는 독재적인 카리스마 리더십을 보여주었지만, 베버의 이론에서는 정치적인 카리스마 리더십 유형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또한, 베버가 제시한 "카리스마"의 개념은 이제 대부분의 학자들이 지지하지 않는 개념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히틀러를 평가할 때 "카리스마"의 개념은 너무나 단순하고 충분하지 않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2023. 02. 21.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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