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에도 수명이라는 게 있나요???

나무도 어린 시절이 있고 크게 성장하는 청년기가 있듯이.

노년기도 있지 않을까요?

근데 어떤 나무는 몇 백년을 살았다고 하고.

또 몇 천년을 산 나무도 있다고 하던데.

나무는 노년기가 없나요?

수명이라는 게 없어서 평생을 살 수도 있는 건가요?

그렇다면 어떤 면에서 상당히 부러운 일이군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무의 수명은 종류에 따라 매우 다양합니다.

    비교적 과일나무는 수명이 100년 이내이고

    은행나무 같은 수종은 100년을 넘기기도 합니다

    양평 유명산입구에 있는 은행나무는 600년이 넘었다고 하고요

    일부 나무는 수백 년에서 천 년 이상을 살아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지방의 어느 아파트단지에 있는 느티나무는 400년이 넘었답니다.

    채택 보상으로 10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나무에도 수명이라는 것이 다 존재합니다 나무의 종류에 따라서 오래 사는 나무도 있고 몇 년이 수명인 나무도 있습니다 지금처럼 은행나무나 소나무처럼 오래 사는 나무도 있지만 보통 수명이 30년 된 나무들이 많아요

    외국에는 5000년 넘게 산 나무도 있더라구요

  • 나무에게도 수명의 정해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나무의 종류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자작나무는 100년 정도 살고

    소나무는 수백 년

    그리고 은행 나무는 1000년까지도 살 수 있다고 합니다.

  • 나무 같은 경우에는 수명이 따로 있지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꾸준하게 햇살과 물을 받던데 하면 환경에 적응하는 식물이라. 인류가 멸망하지 않는 이상 꾸준하게 살아갈 것 같습니다.

  • 동물과 달리 나무는 생물학적으로 세포가 늙어 죽는 유전적 노화 과정을 거의 겪지 않습니다. 하지만 나무도 커지면서 생기는 물리적 한계와 외부 환경 때문에 결국 죽음을 맞이하므로 수명은 존재합니다. 1,000년이 넘은 은행나무나 소나무를 조사해 보면 수백 년이 지나도 광합성 효율, 질병 저항력, 새 세포 생성 능력이 수십 년 된 젊은 나무와 다름없이 유지됩니다.

  • 안녕하세요 나무에도 수명이란게 있습니다

    보통 나무는 노화로 죽는다라기 보다는 보통 다른 이유로 죽어간다고 보시면됩니다

    영양분이 제대로 공급이 안되었을때 그리고 바이러스나 곰팡이 이런걸로 죽는경우도 많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