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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가오리188
수나라에서 당나라로 바뀌는 사이에도
고구려는 존재를 했는데
수나라든 당나라든 고구려와는 대부분 대척점에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돌궐이나 다른 나라들도 있었기에
수나라든 당나라든 고구려와 계속 적대적으로 지내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웠을 것 같습니다
역사적으로
수나라와 고구려, 당나라와 고구려가
동맹국이 되어서 또다른 나라, 민족들과 전쟁을 한 역사가 있는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유영화 전문가
남성학원
∙
수와 고구려는 기본적으로 거의 적대적이었습니다, 수나라는 589년 남북조 시대를 통일한 이후 고구려를 견제하기 위해 여러 차례 침공했습니다.
반면 당나라는 어느 시기에는 제한적으로 협력적인 관계도 있었으나 결국 신라와 동맹을 맺은 뒤 적대적 관계가 전개되었습니다. 당나라를 세운 고조 시기에는 평화적이었으나 태종 즉위 후 압박하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연개소문의 등장과 나당 동맹에 체결되면서 적대 관계는 굳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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