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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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곳에 오래 앉아도 괜찮은데 변기에 오래 앉으면 엉덩이가 아픕니다.

제목처럼 단단한 곳 어디서든 오래 앉아있어도 엉덩이가 아프다는 느낌을 잘 못 받는데요.

장염에 걸려 화장실에서 살아야하는 정도가 되면 어느 순간 엉덩이가 바닥에 닿는 그 뼈가 엄청 아픕니다.

왜 이러는 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 변기는 구조상 앉는 면이 둥글고 좁아서 엉덩이뼈인 좌골에 압력이 집중되어 쉽게 통증이 생깁니다. 집 의자나 바닥은 면적이 넓고 압력이 고르게 분산되어 오랜 시간 앉아도 덜 아픈 반면, 변기는 딱딱하고 인체 곡선에 맞지 않아 혈액순환도 잘 안됩니다. 장염 등으로 장시간 앉아 있으면서 반복적으로 압력이 가해지면 엉덩이뼈 주변 살이 눌려 통증이 빠르게 올라옵니다. 특히 변기 표면이 차갑거나 미끄러울 경우 자극이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변기 고유의 좁은 면적과 구조, 압력 집중 때문에 오랫동안 앉으면 엉덩이뼈가 확실하게 아픈 것입니다.


  • 변기에 오래 앉으면 뼈가 엉덩이 아래 피부와 근육을 압박해서 통증이 생깁니다. 특히 장염 등으로 오래 앉아 있으면 혈액 순환이 잘 안 되고, 신경이 눌려 더 아프게 느껴집니다. 일반 단단한 바닥은 앉는 자세가 다르고 피부 주변 근육도 달라서 덜 아플 수 있어요. 변기에서는 오래 앉지 않는 게 좋고, 쿠션을 사용하면 통증을 줄일 수 있습니다.

  • 단단한곳에 오래 앉아도 아무렇지도 않으셨군요. 최근 장염으로 화장실을 가고 어덩이뼈가 아픚시다면 가까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보시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일반적인 증상은 아닌듯 합니다.

  • 네 그 불편함이 일반적입니다.

    실제로 변기에 오래 앉아있는 행위는 의사들도 권장하지 않는 만큼 몸이 그것을 느낄수있는 부분인데요.

    변기에 오래 앉아있게되면 의자와달리 혈액이 항문으로 몰려 치질같은 항문질환으로 발전되기 시워진다고 하며 아무래도 커다란 구멍에 엉덩이 사이드만 뺴고 푹빠지는 형태가 되기 때문에 골반뼈에도 무리가 갈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