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질문쟁이 너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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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기억 때문에 언어를 배우는 게 무서워요.
제가 어렸을 때 처음 학교에 들어갔을 때 영어를 도입했던 시기여서 영어가 처음이어서 무서운데 계속 주변에서 완벽하게 해야 한다는 압박과 학원에서 못하면 스파르타식으로 체벌과 함께 가르치던 시절에 영어를 배우다 보니 언어에 대한 거부감이 커지고 과거에서 벗어나려고 해도 과거 기억으로 인해 힘들 때마다 토로할 곳이 없어 버티다가 결국 회피하거나 마주하지 않고 포기하는 지경까지 갔습니다.
일본어를 좋아해서 혼자 말하는 식이나 읽는 법을 차근차근 겁이 안 들 정도로 혼자 익히려고 하고 있는데
일을 하면서 살다 보니 자연스럽게 놓게 되었고
다시 공부하라는 가족의 말로 인해 다가가기 겁도 나지만 학원에 가면 사람들 사이에서 비교 당하는 게
더 힘들어서 해야 하지만 사람들의 기대와 시선 때문에 힘들어요. 이걸 떨쳐내고 자존감을 내면서 자신감을 갖고 싶은데 너무나도 괴로워요.
어떻게 하면 이런 기억에 구애받지 않고 할 수 있을까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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