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깠던 친구의 블로그를 봤어요
20살에 연깠던 친구의 블로그가 올라와서 봤어요
그친구는 고딩때 같이 지내왔고 친했지만 그 친구랑 있을때 자존감이 낮아지고 자존심도 없어야지만 지냈어야했어요 늘 가스라이팅하는 화법으로 저한테만 그렇게 지냈어서 도저히 못참고 첨으로 용기내서 20살 여름에 연을 깠답니다 정말 힘들었어요 그러고 잊고 지냈는데 그 친구랑 고딩때 블로그 서로이웃이라 오랜만에 올라온 게시글을 봤는데 잘 지내고 있고 시간도 지나서 좋아요를 눌렀는데 지금보니 그친구는 블로그 절 이웃끊었더라고요 그런줄도 모르고 그냥 좋아요를 눌렀네요 심장이 두근거려요 친구들한테 절 조리돌림할 것 같고 .. 뭐 이제와서 친구할건 아니지만 잘지내고 있는 것 같아서 눌렀는데 왤케 불안할까요 그래서 좋아요를 얼른 취소하고 저도 블로그 이웃 끊고 제 게시글도 다 서로이웃으로만 해놨어요 .. 그 애에게 절 조리돌림할까 무섭기도 하구 그냥 제 마음이 불편해요 걔가 잘못해서 끊어진 연이지만 아직도 이러는 제가 찌질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고독한참밀드리50입니다.
혼자서고민이많으셨나봅니다
연을 정리하시고 그후로 얼마나 많은 시간이지났는지 모르겠지만 사람인연이란개 그렇게 쉽게 정리되진않더라구요
좋은 연으로 더기 연결될수도있으므로 너무상심마시고
편하게 생각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