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여름에 물놀이 하러 가시나요?

여름의 가장 대표적인 피서 활동은 물놀이인 것 같은데요. 계곡, 바다, 워터파크, 수영장 같은 곳에 사람들이 많이 가는 것 같아요!!

저는 물에서 놀아본지… 특히 워터파크 같은 곳에 간지는 정말 10년이 넘은 것 같아요. 바다나 계곡에 가도 몸을 다 담그진 않고 발 정도만 담구는 것 같고요. 한 번 들어가보고 싶다가고 선뜻 용기가 안 나네요. ㅎㅎ 여러분은 물과 친하신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물을 좋아합니다.

    이번 여름 휴가도 계곡으로 물놀이 하러 갈 예정이에요.

    따로 수영을 배운 건 아닌데 그냥 재밌어요.

    숨만 들이쉬고 참아도 폐에 공기가 차서 몸이 둥둥 뜨거든요.

    그러고 그냥 물에 떠다녀도 재밌습니다.

    튜브를 끼셔도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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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요즘 에버랜드 케리비안베이에서 계속 광고 할인 카톡이 날아오는데요..사람많은데는 질색이라 저도 매년 친구들이랑 계곡으로 피서를 가는거같아요. 바다는 사람들 많고 차가 밀려서 가자하고 매년 포기해요. ㅎㅎ

  • 저 같은 경우에는 물과 친하지 않아서 여름철이 되어도 물놀이는 잘 가지 않습니다. 그냥 멀리서 구경만 하는 정도 인것 같아요. 그래서 여름철 휴가지로는 바닷가나 해수욕장이 아닌 산이나 계곡으로 많이 가는 편입니다. 그리고 계곡을 가더라도 물속에는 잘 들어 가지 않고 그냥 발만 담그는 편입니다. 그냥 사람들과 어울려서 노는 것이 좋아요. 이번 여름 휴가철에도 친구들과 계곡으로 놀러가서 삼겹살도 구워먹고 재미난 놀이를 하면서 보낼 생각 입니다. 아마도 물을 싫어 하시는 분들이라면 제 마음을 충분히 이해 하실거라 생각 합니다.

  • 전 물놀이는 잘 안 가고 놀이공원이나 뭐 다른 재미난 것들이나 즐기고 싶어요. 그러니까 음식 먹고 놀러가고… 그것도 삼림욕이나 이런 것요!

  • 저는 물놀이를 좋아하는데요. 워터파크나 수영장은 아무리 청소를 해도 대량의 인원이 물놀이를 하기 위해 들어가기에 수질이 좋지 않을 것 같다는 편견이 있어서, 계곡이나 바다로 주로 놀러가는 것 같습니다. 어떠한 날에는 너무 춥고 몸이 젖는게 싫어서 질문자님 처럼 무릎까지나 발만 담구고 오는 날도 있는 것 같습니다. 다만, 이렇게 더운 날에는 몸을 전부 물에 들어가서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 저는 주로 계곡이나 근처 해수욕장을갑니다. 왜냐면 워터파크는 너무 가격부담도 쌔고 별로 재미있지도 않은것 같아서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