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캉이 수로 밖으로 빠져나가도록 유도했는데, 그물 빈틈을 찾아 다시 수로로 돌아왔다네요

부캉이를 바다로 유도하기 위해 인근에 길이 50m, 높이 6.8m의 대형 그물을 펼쳐 끌면서

부캉이가 수로 밖으로 빠져나가도록 유도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부캉이가 그물 빈틈을 찾아 다시 수로로 들어왔다네요.

참 신기하네요. 답답한 수로에 살고 싶어하는 것을 ,

말이 통해야 물어나보지, 참 자유로운 우리나라를 좋아하는 걸 보니 지혜로운 동물 같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수로로 다시 돌아오는 이유는 그만큼 먹을것이 많으니 떠날 이유가 없는것입니다. 본인에게 위협도는 것도없고 먹을 자원이 풍부하니 당분간 떠나지 않을것으로 생각됩니다. 알아서 떠나게 놔두는것이 답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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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냥 그 인공수로로 들어온 이유라는 것도 있지 않을까 싶기는 하더라구요. 굳이 돈들이고 시간써가지고 그렇게까지 나가보내게 할 필요도 없는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