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캉이 아직도 수변공원에 남아있나요?

부산 북항 수변공원에 나타난 야생 상어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고 하더군요. 그로 인해서 부산 북항도 엄청난 홍보 효과를 얻고 있다고 하며 사람들이 부캉이라는 이름도 만들어줬는데 얼마전에 부캉이를 다시 바다로 돌려보내려고 시도했는데 실패했다고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부캉이 아직도 수변공원에 남아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부캉이는 여전히 바다로 나가지 못하고 머물러 있는 상태입니다.

    부산시와 해경이 선벅과 워터펌프대포를 동원해 바다로 유도하려 했으나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조만간 다시 시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해외에서도 이와 비슷한 사례가 있었는데 결국 죽음을 맞이했었는데 부캉이는 무사히 바다로 돌아갔으면 합니다.

  • 네 뭐 유도해서 내보려내려교 하는 것 같던데요.

    그물 제작되면 한대요

    내일인가 아마 또 하기는할거에요

    근데 성공하려나 모르겠네요

  • 부캉이는 10월 1일 현재까지도 북항 수로 내에 머물며 유영하고 있으며, 관계기관은 상어를 자연 해역으로 돌려보내기 위한 외해 유도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일뒤에 다시 구조작업을 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