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부산 시내로 들어온 상어. 왜 인기인가?

얼마전 바다에서 먹어를 쫓아 부산 시내로 들어온 상어가 요즘 인기라네요.

부캉이라는 이름까지 지어주고.

부산의 명물이 되었습니다.

부캉이를 보기 위해 타지에서도 사람들이 몰려 들었다고 하는데.

왜 이렇게 인기인 걸까요?

부캉이가 시내로 들어온지 며칠이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왜 바다로 방류하지 않고 여태 있는건지.

이유를 알 수 없네요.

왜 빨리 방류하지 않는 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도심에서 상어를 볼 수 있다는 부분에서 사람들의 관심이 쏠리는 거 같고 방류하기 전에 부캉이가 스스로 바다로 돌아갈 수 있게 시간을 준 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방류과정에서 스트레스를 받을수도 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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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부산 북향친수공원 수로에 나타난 상어 일명 부캉이 보기 위해 수십만 명 인파가 몰려들며 큰 인기 누리고 있는데 이는 여수 섬박람회 보다 부산 상어가 더 유명하고 성공적이라고 빗대어 SNS 큰 인기 누리고 있으며 상어가 마치 북항에서 휴가 보내고 더군다나 꼬리 위 아래 흔들며 사람들 관심 유도한다는 설정으로 인기 누리고 있습니다. 실제 상어 같은 생물은 지자체나 해양경찰이 개입해 방류하는 절차 없는게 현실이며 상어가 스스로 바다로 나갈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으며 대신 건강상태 지속적으로 체크하고 있습니다.

  • 부캉이가 요즘 핫하죠. 동물원 상어보다 인기가 높은이유는 자연에 만난다는 의미가 커서겠죠. 그래서 제주도에서도 돌고래 스팟을 찾아 다니더라고요. 일부러 안돌려 보낸다기보다 안전한 방법을 고심하고 있는것 같아요.

  • 얼마전 바다에서 먹어를 쫓아 부산 시내로 들어온 상어 부캉이가 인기가 있습니다.

    부산의 명물이 되었고 관광 특수까지 생길 정도입니다.

    그 상어가 인기가 있는 것은 우리나라에 상어가 직접적으로 살고 있지는 않기 때문이랍니다

    말로만 듣던 상어의 생태를 보고 싶었겠지요

  • 그 상어가 좀 위협적인 상어라고 들었어요

    그래서 너무 몰아서 나가게끔 하묜 위험할 수가 있어서 추석전에 해보다가 못한걸로 알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