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캉이라는이름은 누가지은건가요?

이번에 부산쪽에 상어가 공원(?)에들어온것으로 뉴스에도시끌시끌한데 심지어 상어의 이름이 부캉이로 지었드라구요? 이름은 누가지어준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확하게 북항에 들어온 상어인 부캉이의 이름을

    누가 지었다고 특정짓기는 어려울 것 같고 사람들이

    애정어린 마음으로 부르다 보니 그렇게 이름이

    부캉이로 형성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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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 상어가 들어간 곳이 북항이라는 곳이래요

    부산에 북항이요

    근데 그거를 사람들이 북항에 있으니까 부캉이라고 불렀다고 하더라구요

  • 누가 지엇다고 찾기는 어렵고 알음알음 근처에서 귀엽게 부르다보니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서 sns 상에서도 언급되고 뉴스와 기사로도 퍼지면서 지금처럼 많이 알려진 이름이라고 보여집니다~

    아무래도 이름이란게 부르는 사람마다 다른거고 그 중에 잘 알려진걸로 고착화되어 형성되는 방향이다보니 그런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