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뚜꺼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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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캉이가 부산경제를 돕고 있네요.

부산역 인근 북항친수공원 인공수로에서 발견된 무태상어의 애칭이라고 합니다.

북항+상어 를 부르게된 애칭으로 부캉이!

이것보려고 하루 수만명씩 몰려온다고하니 참~!!

물속에 있는 부캉이가 사실상 어떤 모양인지도 모르는데(다만 크기는 짐작되지만)그걸 보겠다고 사람들이 몰린다니 저는 그냥 웃지요~~ㅋㅎㅋㅎ

연예인이 왔대도 안가는 사람인데 물속에서 언뜻언뜻 보이는 그걸 보러ᆢ

하긴 뭐 사람들도 천차만별이니까요.

추석날 오후도 즐겁게 지내시구요.

무사히 귀가 하셔야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동물원의 상어는 사람들이 거기 가둬서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건데

    이 부캉이는 자연적으로 만들어져서 그 자연스러움에 사람들이 환호하는 것 같네요. 자연스럽게 그 환경에 처한 상어를 보는 게 사실 어려운 일이잖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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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도 그거 왜 부캉인가 했는데 거기가 북항이라서 부캉이라고 하기는 하더라구요. 추석 연휴때난 냅두고 그 후에도 안 나가면 나가게한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