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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트병에 든 음료를 얼려서 먹지 말라고 하는데요. 그 이유를 알려 주세요.
여름철이면 너무 덥다 보니 PET 병에 든 음료를 얼려서 먹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페트병에 대한 음료를 얼려서 먹으면 절대 안 된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를 알려 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보통은 미세플라스틱이 원인입니다.
얼리는 과정에서 페트병이 변형되고, 이 과정에서 미세플라스틱이 생기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미세플라스틱이 몸에 흡수가 되지 않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염증을 발생시키거나, 장기를 손상시키거나, 암세포의 성장율을 높이는 등(70%이상 증가)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인간에게 주는 명확한 영향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이유는 간단한데, 사람은 자라는 데 오래걸리고 또 오래 사는 편이라 실험 대상이 인간일 경우 결론을 도출하기까지 매우 긴 시간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주로 작은 동물들을 대상으로 하는데, 그렇기 때문에 신빙성이 떨어집니다. 비슷한 비율로 인간에게 플라스틱을 주사하면 인간도 위험할 가능성이 다분합니다. 쥐 한마리에겐 사과 하나가 굉장히 크지만, 코끼리 입장에선 한입거리거든요. 비슷한 맥락이라 보시면 됩니다. 물론 높은 곳에 위치한 소비자일 수록 미세플라스틱을 많이 먹게 되는 건 맞지만, 얼마나 먹는지, 또 얼마나 전달되는 지는 아직 관련 논문 결과가 부족하며, 또 미세플라스틱은 이미 사방팔방에 다 있기 때문에 물병 안 써도 이미 다른 방식으로 먹게 됩니다. 물론 좀 적게 먹는 것에 의의를 둘 순 있겠네요. 일주일에 보통 신용카드 1장(5g) 정도의 양을 섭취한다는데, 이건 선동이고 실제론 0.14~0.31mg (0.014~0.031g)이라고 합니다. 무게로만 따지면 우리가 숨을 쉬면서 같이 들어오는 먼지의 양이 더 많을겁니다.
결론적으로 "아 이게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미세플라스틱이 몸에 안 좋을 것 같다"가 페트병 쓰지 말자는 주요 주장의 기반입니다.
안녕하세요 빨리걷는 거북이이빈다
페트병을 얼리거나 고온에 노출시키면 1급 발암물질인 폼알데하이드와 중금속인 안티몬 같은 유해 물질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페트병은 특정온도에 변형될 수 있으며,
페트병에 든 음료를 얼리거나 녹이는 과정에서 세균이 증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입을 대고 마신 페트병은 세균이 급속도로 증가할 수 있어 건강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궁금돌이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
네 궁금돌이님 우선,,,페트병에 든 음료를 얼려서 먹지 말라고 하는 이유는 주로 두 가지 문제가 있기 때문이에요 ^^;첫 번째로, 페트병은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져 있는데, 이 플라스틱이 온도 변화에 민감하다는 점이에요. 음료를 얼리면 페트병이 수축하거나 변형될 수 있는데, 이 과정에서 미세한 플라스틱 성분이 음료에 녹아들어갈 가능성이 있어요. 특히 저온에서 이런 성분이 더 쉽게 방출될 수 있어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두 번째로는, 얼린 음료가 녹을 때 생기는 압력 문제예요. 음료가 얼면 부피가 팽창하는데, 이 때문에 병이 터지거나 음료가 갑자기 쏟아질 위험이 커집니다. 그래서 페트병에 든 음료를 얼려서 먹는 것은 안전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러한 이유로, 음료를 얼려서 시원하게 먹고 싶다면 다른 용기에 옮겨서 얼리거나, 얼음과 함께 음료를 즐기는 것이 더 안전한 방법이랍니다 ~!
답변은 오로지 개인의 단순 참고용으로만 활용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페트병에 든 음료를 얼려 먹지 말라고 하는 이유는 얼고 녹는 과정을 반복하면 페트병이 팽창하고 수축하며 미세한 균열이 생겨 미세플라스틱이 나올수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미세 프라스틱 입자가 다량으로 함유되기에 그런다고 하더라고요
플리스틱에 들어있는 미세 프라스틱이 고체가 되어 들어가면 이게 칭명적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얼음물을 잘 얼려먹고 있거든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