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많은할머니귀찮아요어찌하나요.

같이일하는할머니가 말이너무많고 간섭해요 시끄러워요 막 다른사람 뒷담하고 좀 그래요. 이할머니 어떻게 해야하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그만 말 할 때 까지 그냥 대답 안하고 무시하는 편이에요
    너무 예의 없어 보일 순 있지만 굳이 대답하기 싫고 무례한 이야기에 대답을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그런 할머니가 옆에 있어서 어떡해요 그렇다고 할머니한테 시끄럽디고도 못하고 답답 하겠어요 조금 떨어질수는

    없나요 하루종일 그러나요

    고생하시겠네요 이어폰을 끼어야할까요

  • 그런사람들 꼭 있죠.. 말은 많은데 딱히 생산성은 없고 무례하면서 오지랖도 자기 생각만하는 사람들이요. 제가 질문자님이라면 관계나 이미지가 악화되는 각오하고 화 한번 낼거 같습니다. 저런사람들이 남들 예의 어기는건 그렇게 신경쓰면서 자기 예의 어기는건 아무렇지도 않아하더라구요

  • 이거는 어쩔수가 없는것 같아요..ㅜㅜ특히 옛날 사람이시니까 아무래도 이해하거나 무시하거나 말이 그래도 조금

    통한다면 한번 얘기해보시는것도 좋은 방법일것 같아요!

    힘내세요ㅠㅠ

  • 아마 잘문자님의 불편하고 싫다는 마음이 점점 겉으로 나타나게 될거예요, 시간이 지나면서 상대도 느낄겁니다. 그러면서 차차 덜 접근하겠죠. 맘먹고 괴롭히려고 일부러 그러지 않는 이상

  • 일에 집중하고싶다고 말씀을 해보시는게 어떨까요?

    이야기를 계속 들어주니까 좋아서 그럴 수도 있을거같은데 말씀한번 드려보는게 좋을거같아요.

  • 정중하게 속마음을이야기해보시고 그래도안된다면

    그분과 최대한 떨어지셔서 말을섞지않는게 최선이라고 생각됩니다. 힘내십시요

  • 나이 드신 분들이 적적해서 그럴 때가 많은데 그럴 땐 적당히 거리를 두는게 상책입니다. 일일이 대꾸해주면 신나서 더 그러시니 그냥 바쁜 척하면서 자기 일에만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면 그나마 덜하실 겁니다. 뒷담화하는건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버리는게 마음 편합니다. 굳이 맞장구쳐줄 필요도 없고 그냥 그렇구나 하는정도의 반응만 보이고 자리를 피하는게 제일 속편한 방법입니다. 운이 없었다 생각하고 마이동풍 하십시오.

  • 그 할머니는 질문자님이 없고 다른사람이랑 같이 있을때 질문자님을 뒷담화 할겁니다.

    하지만, 악의적으로 이야기하는건 아니고 , 말 할 꺼리를 찾다보니 뒷담화하는것일 수도 있습니다.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게 좋습니다. 한두번 응대해드리면 끝까지 이야기하려고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