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사람들 꼭 있죠.. 말은 많은데 딱히 생산성은 없고 무례하면서 오지랖도 자기 생각만하는 사람들이요. 제가 질문자님이라면 관계나 이미지가 악화되는 각오하고 화 한번 낼거 같습니다. 저런사람들이 남들 예의 어기는건 그렇게 신경쓰면서 자기 예의 어기는건 아무렇지도 않아하더라구요
나이 드신 분들이 적적해서 그럴 때가 많은데 그럴 땐 적당히 거리를 두는게 상책입니다. 일일이 대꾸해주면 신나서 더 그러시니 그냥 바쁜 척하면서 자기 일에만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면 그나마 덜하실 겁니다. 뒷담화하는건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버리는게 마음 편합니다. 굳이 맞장구쳐줄 필요도 없고 그냥 그렇구나 하는정도의 반응만 보이고 자리를 피하는게 제일 속편한 방법입니다. 운이 없었다 생각하고 마이동풍 하십시오.